고민상담
이직하는 회사 포괄임금제기업인데 처음 들어보는 제도라 고민이 많이 되네요.
현 직장에서 4년 정도 일을 했는데요 개인 사유로 동종 업계로 이직을 하려고 합니다.
면접을 보고 왔는데 포괄임금제라고 하여서 야근이라던지 식대, 명절 상여를 12개월로 쪼개서 급여에 포함시킨다고 하던데... 야근이 있는 날도 있고 없는 날도 있을텐데 야근을 언제 무슨 날에 할지 어떻게 알고 그 금액을 책정을 시키는지 모르겠네요. 야근 안 하는날은 그럼 야근 수당을 보너스로 받는다고 해야 하는것인지??? 야근 수당 기준치를 초과하는 날에는 돈을 더 못받는 다는 거 아닌가요???
제가 아직 사회생활이 적어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언뜻 들어보면 좋은 것 같은데 뭔가 처음 들어보는 제도라 굉장히 찜찜하네요.
또한 본 연봉에서 3개월 수습 기간에는 80%만 지급한다고 되어 있던데 이것도 맞는 것인지 궁금하네요.
포괄임금제 좋은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