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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박상 이후에 혈종이 생긴거 같아요.

성별
남성
나이대
22

6일전 강한 외부충격으로 무릎아래에 멍이 들었는데 초기에 아이싱,압박을 잘해주고 관리하다가 멍은 퍼지면서 정상적인 반응이 나오는데 맞은부위 붓기가 빠지지 않아서 병원에 갔더니 뼈에는 이상이 없고 피가 뭉친거 같다고 하시고 주사기로 뽑아볼려고 했는데 잘나오지 않아서 일단 약 먹고 시간 지나면 가라앉는다고 해서 나왔는데 혈종을 가만히 나둬도 괜찮나요? 그리고 제가 운동선수인데 운동을 쉴수 없는 상황인데 어떻게 하는게 좋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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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덕현 물리치료사입니다.

    타박상이후에 혈종이생긴상태라면 병원에서 검사와치료를받는것이 좋은데요 최대한 증상이호전될때까지는 운동은 쉬면서 관리하는것이 가장좋습니다 일단 주사치료와 약물치료를 통해서 치료하는것이 필요하고 되도록이면 보호대나 압박스타킹을 이용해 관절의 움직임을 제한하고 보호하는걸 추천합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송진영 물리치료사입니다.

    혈종이 생긴 경우 일반적으로 시간이 지나면서 자연스럽게 흡수되므로 가만히 두어도 괜찮습니다 그러나 붓기가 계속되거나 통증이 심해진다면 추가적인 검사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운동선수로서 운동을 계속해야 한다면 무리하지 않도록 주의하며 가벼운 운동부터 시작하고 통증이 없을 때까지 강도 높은 운동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필요하다면 물리치료나 전문가의 조언을 받아 회복을 도와주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 안녕하세요. 권만순 물리치료사입니다.

    혈종은 일반적으로 시간이 지나면서 자연스럽게 흡수되지만, 크기가 크거나 통증이 심할 경우 추가적인 치료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어떤 운동을 하시는 선수 이신지는 모르겠지만 하지 운동을 계속해야 하는 상황이라면 혈종 부위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무릎 보호대나 운동 강도를 낮추고 해당 부위를 조심하는 것이 좋습니다. 운동 후에는 냉찜질을 유지하여 열감과 부기를 줄이시고, 열감이 없다면 따듯한 찜질이 도움이 됩니다.

  • 안녕하세요. 김민선 물리치료사입니다.

    저는 물리치료일을 하면서 유사한 경우는 있었는데, 자세한건 사실 환자의 상태를 보아야 하는것이라 제가 정확히는 답변 못드리겠지만, 현재 상황에서 붓기를 빠지기 위해서는 체외충격파라는 치료가 효율적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4시간 전에도 유사한 답변을 올리신거같은데, 운동도 하셔야 하고, 일상생활에 지장이 없으려면, 다양한 접근을 하셔야 할텐데 체외충격파가 외부에서 주는 물리적 자극인데, 근육을 이완시키고, 붓기를 퍼뜨려서 회복속도를 증진하는 그런 치료기기라고 보시면 됩니다. 현재 해볼만한 치료라고 생각됩니다.

  • 안녕하세요. 김현태 물리치료사입니다.

    혈종의 경우 염증기가 지난 이후라면 온찜질을 통해서 혈액순환을 촉진하시는 것이 좋겠고, 운동시에는 강한 자극이 가지 않도록 주의하시거나 주변의 혈액순환을 위해서 스포츠 테이핑을 적용하여 보시는 것도 좋겠습니다. 피가 찬 것은 해당조직의 타박으로 인해 발생한 출혈이 있는 상태로, 시간이 경과하여 피가 흡수되면 자연스럽게 사라지겠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도 남아있는 경우에는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겠고, 현재는 주치의분의 권고를 지키며 관찰하시는 것이 좋다고 생각됩니다.

  • 안녕하세요. 김경태 정형외과 전문의입니다.

    혈종이 생긴건 시간이 지나야합니다.

    특별히 빨리 낫게하는 방법은 없습니다...

  • 안녕하세요. 최우영 물리치료사입니다.

    이미 병원에서 뼈에 이상이 없다고했다면, 말씀하신대로 혈종은 자연스럽게 흡수되기 때문에 걱정은 안하셔도 됩니다.

    하지만 무릎을 너무 무리하게 쓴다면, 혈종부위에 자극으로 인해 회복이 늦춰질 수 있고 온찜질을 한다면 혈류를 촉진해 좀 더 빨리 회복될 수 있습니다.

    만약 혈종이 커지거나 통증이 심해진다면 다시 병원에가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어쩔수 없이 운동을 해야한다면, 무릎 부위를 보호하고 운동 강도를 조절하여 통증이 없는 범위에서 운동 하는것을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