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등의 황색불은 왜 있는 건가요??

한문철의 블랙박스 리뷰 프로그램을 보니까 황색불에는 무조건 멈추라는 대법원 판결이 있었더라구요.

근데 그럼 초록불이랑 빨간불만 있으면 되는데 황색불은 왜 있는 건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황섹불에 무조건 멈추라는 대법원의 판결이 이상한 겁니다.

    해당 판사의 역량이 문제인 거구요.

    법관이아른 사람이 공부만 쳐하느라 상식이라는 게 실종한 단계로 보이구요.

    법조문만 달달 외우니 그런 어처구니 없는 판결을 한 것이죠.

    황색불은 정지 준비 신호로 교통의 안전성과 흐름을 모두 고려해서 만든 신호입니다.

    신호가 포록에서 바로 빨강으로 바꿘다면 운전자는 급제동하게 되고 이는 뒤차 추돌 사고의 위험을 높입니다.

    황색불은 곧 빨간불로 바꿜테니 멈출 준비를 하라는 경고 역할을 하니다.

    교차로에 진입한 차령들이 정리할 시간 없이 바로 빨간불이 되면 충돌 위험이 커집니다

    황색불은 교차로 내 차량이 빠져나갈 시간을 벌어주는 안전장치 역할도 합니다.

    만약 황색불이 없이 초록에서 빨강으로 곧바로 바뀌면 운전자들은 더 긴장하거나 속도를 높여서 급하게 빠져나가려고 할 것이고 이는 신호위반, 과속, 사고 증가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황색불은 운전저에게 멈출 수 있으면 멈추고 이미 교차로에 진이한 경우는 신곡하게 통과하라는 중간 신호입니다.

    대법원의 황색불 무조건 멈춤 판결에 대해서는 전 세계 모든 판사들이 잘못된 판결이라고 얘기하고 있습니다.

  • 신호등에 황색불이 있는 것은 적색과 초록색불 사이에 바뀌는 신호를 알려주기 위해 황색불이 있습니다.

    황색불이 없다면 차들이 다음 신호를 예측하고 멈출 수 있는 시간적 여유가 없기 때문에 사고의 위험도 훨씬 커집니다.

  • 신호등에서 황색불이 왜 있냐고 말씀하셨는데 황색 불이 있어야 언제 멈추고 이런 거를 미리 볼 수가 있습니다 만약에 파란 불에서 갑자기 빨간불로 바뀐다면 그 브레이크를 밟으시는 분들도 있고 사고를 유발할 수도 있기 때문에 황색 불이 있어야 언제 멈추고 이런 거를 알 수가 있는 겁니다

  • 미리 정차신호 오기전에 알려주는 역할을 하는겁니다 운전자에게 준비시간을 주는것이지요 쉽게 설명드리면 신호과속 카메라가 있는곳에서 파란불에서 바로 빨간불로 바뀌면 운전자는 바로반응할수없기에 중간에 황색불을 넣는겁니다

  • 안녕하세요 청렴한텐렉240입니다

    황색불은 이제 신호가 바뀐다는 표시이며

    황색불에도 정차를해야 합니다

    황색불에 지나갈시 신호위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