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낭만가득한옹이
이제는 많은 나라들이 금리인상 기조로?
가는 분위기인가보네요.
우리나라도 미 기준금리 후로 아직은 어떨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올릴 가능성 아예 없진 않을듯하고 일본도 또 올렸네요. 물가 잡기위함이겠죠?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전 세계적으로 국제 유가 상승에 따른 에너지 가격 상승은 사실상 인플레이션에 대한 압력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물가 안정과 환율 방어을 위해서는 어쩔수 없이 금리 인상으로 가는 수밖에 없어 보입니다.
한국의 경우도 2차례 인상을 했으며 이 효과가 얼마나 나타날지는 좀더 상황을 지켜볼 수 밖에 없어 보이네요.
참고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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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미국과 유럽, 일본 등 주요 중앙은행이 긴축 기조인 것은 고유가 등으로 물가 압력이 다시 커졌기 때문입니다. 한국은행도 기준금리를 인상하는 중에 있으며, 당분간 세계적인 금리인상 기조가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아무래도 시중에 풀린 현금이 많고
그로 인해서 인플레이션이 장기간 유지되면서
여러 나라들의 기조가 기준 금리 인상을 하는 것으로
변화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안녕하세요. 권용욱 경제전문가입니다.
네 전세계 국가들 대부분이 금리 인상 기조 입니다. 중국 제외하고. 중국은 장기 침체 상황이라 금리 인상하기 어려운 환경입니다. 나머지 국가들은 인플레이션으로 인해 금리 인상이 불가피 합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최근 중동 정세 불안으로 에너지 및 수입 물가가 상승하면서 글로벌 인플레이션을 억제하기 위해서 미국, 일본, 유럽 등 주요국 중앙은행이 금리인상 기조로 선회하거나 추가 인상을 단행하는 분위기 입니다. 우리나라 역시도 물가 오름세와 환율 변동성 등에 대응해 금리 인상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박호현 경제전문가입니다.
최근에는 미국 연준이 금리를 인상했고 일본은행도 기준금리를 1.25%로 올리면서 주요국 중앙은행들이 다시 물가를 경계하는 분위기로 바뀌고 있습니다. 가장 큰 이유는 국제유가 상승과 에너지 가격 부담, 예상보다 끈질긴 물가 때문입니다. 특히 일본은 엔화 약세로 수입물가가 오르면서 금리 인상 압력이 커졌습니다. 우리나라도 당장 금리 인상이 확정된 상황은 아니지만 가능성이 완전히 사라진 것은 아닙니다. 다만 한국은행은 가계부채와 경기 둔화도 함께 고려해야 해서 미국처럼 바로 움직이기는 쉽지 않습니다. 앞으로는 물가와 환율, 유가 흐름이 금리 방향을 결정하는 핵심 변수가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안녕하세요. 박용준 경제전문가입니다.
네. 다만 지금은 “전 세계가 다시 일제히 금리인상 사이클에 들어갔다”기보다는, 물가가 예상보다 잘 안 잡히면서 일부 주요국이 긴축 쪽으로 다시 기울고 있다고 보는 게 정확합니다.
하지만, 나라마다 상황에 차이가 있다는 점은 고려하셔야 합니다.
미국의 경우, 경제가 견조하고 인플레이션이 여전히 높아 2% 목표를 상회한다는 점이 컸다고 볼 수 있고
한국의 경우, 반도체 경제 성장으로 성장률이 회복되었고 물가도 크게 상승하는 상황에서, 수도권 주택가격 상승과 가계대출 상승으로 인한 금융안정 리스크를 함께 고려하며 금리를 올리고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일본의 경우에는 엔저 현상 심화로 물가 상승 압력이 크고, 과거와 달리 임금을 인상하면서 추가적인 물가 상승 압력이 있다는 점이 금리 인상의 주요 요인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언급하신대로 미국 이란 전쟁으로 인한 물가상승으로 한국 미국 일본 전부 기준금리 인상을 단행하고 있습니다
기준금리 인상을 하면 예적금 대출금리가 모두 올라서 돈 있음 저축 더 하고 빚 있음 대출이자 부담으로 돈을 덜 쓰니 소비가 줄어서 물가가 잡히는 구조라고 생각하시면 될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