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물어봤던 질문 이지만 점점 심해지는 것 같아서 말 합니다...

성별

여성

나이대

10대

중2 때 부터 지금인 고2 까지 갑자기 움직 이거나 달리면 갈비뼈 있는 쪽 에서 (옆구리?) 뭔가 쥐어 짜는 듯 한?찌르는 느낌도 들 때도 있지만 거의 쥐어 짜는 듯 한 통증이 느껴 집니다. 전에는 통증만 느껴지고 시간이 지나면 나아 졌는데 요즘 들어 통증이 느껴지는 날이 많아졌고 숨도 좀 차기 시작해서 두렵네요. 이거 병원 가야하죠? 그런데 예전에 병원 갔을때는 아무이상 없다고 그냥 단순 '담' 이라고 했는데 담 이라기엔 너무 오래 지속됐고 아프다 보니까 신경 쓰인단 말 이에요. 근데 병원 갔다가 또 그런 소리 들을까봐 망설여 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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