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퇴사통보할 타이밍 좀 알려주세요ㅠㅠ

10월 2일에 퇴사하려고하는데 9월 15일(월)에 얘기하려고했어요 근데 16일 오전에 면접이 잡혀서 오전 반차를 써야돼요...그래서 15일에 퇴사통보를 하면서 16일 오전에 다른핑계쓰면서 반차 쓴다고 할지 아니면 16일에 면접보고 오후에 복귀하면서 퇴사하겠다고 말을 할지...고민됩니다.

근로계약서는 30일 전에 통보하라고 기재돼있어서 최대한 빨리 얘기하는게 맞는것같은데 내일 퇴사얘기하면서 반차 쓴다고 말하는게 좀 그런것같고 16일에 얘기하긴 늦는것같아서요ㅠㅠ 어떻게하는게 좋을까요ㅠㅠ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근로계약서가 법보다 위일순 없음. 그냥 안나와도 아무도 비방하지 않음. 동종업계에 소문난다? 일개 사원에 대해 평판을 소문낼리가 있나요 ㅋㅋㅋㅋ 그냥 본인이 하고싶은대로 하세요! 단, 그건있음 지금 면접보는 회사가 규모가 좀 큰 회사면 전 직장에 체크하는 경우가 있으니 그럴 경우에만 조심..

  • 15일이든 16일이든 회사입장에서는 구인공고 하기에 시간이 여유로워보이진 않습니다.

    차라리 하루라도 일찍 말해서 공고 올릴 시간을 더 주는게 좋아보입니다.

  • 안녕하세요. 퇴사 통보는 단순히 그만두겠다라고 말하는 것 이상의 의미를 갖습니다. 타인을 잘 잡는 것만으로도 평판 인수인계 다음 커리어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퇴사 통보 타이밍 가이드 법적 기준은 근속 1년 이상 최소 30일 전 통보를 권장합니다. 1년 미만은 일주일 전 통보 가능 단법적 강제는 없지만 회사 관행상 최소 2주에서 4주 전 통보가 일반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