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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역대 최악의 용병은 누구일까요?

각팀마다 프로야구 스카우터들 매년 숨은 진주 용병들을 찾아 선보이고 있는데요. 이번에 두산에 중간에 들어온 타자는 어떤 기준으로 데려온 것인지 도대체 이해가 되지를 않네요. 140대 후반 포심에는 아예 손도 못데는 용병은 사실 첨 보는데요. 역대 최악의 용병이라해도 과언은 아닌듯 합니다. 역대 세베리노 보다 못한 용병이 있었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역대 최악의 용병 선수로는 2018년 두산에서 뛴 미 파레디스 선수 일 것 입니다. 연봉 70만 달러 + 계약금 10만 달러로 와서 21경기 출전해서 타율 0.138 (65타수 9안타) 1홈런, 4타점을 올리며 방출 당했습니다. 투수 로는 시범 경기에서 난타를 당하고 본 경기에서는 뛰지도 못한 베네주엘라의 라몬 라미레즈 선수도 있는데 2011년에 시범 경기에서 2경기 등판, 2패, 평균자책점10.80 (5이닝 8실점 6자책)을 기록 한 적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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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세베리노는 초반 성적만 보면 두산 역대 최악의 외국인 타자 후보로 거론될 만했다고 봅니다.

    다만 최근 145m짜리 첫 홈런까지 터뜨린 만큼 아직 최악이라고 단정하기엔 조금 이르겠네요.

    개인적으로는 시즌 끝까지 지켜보고 역대 용병들과 비교하는 게 맞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