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새까만딱새21
반갑습니다 술값을 계속 안 내는데요.
반갑습니다 제가 6살 적은 동생인데 아는 형님하고 만날때마다 제가 술값을 내는 편이거든요 그래서 그런지 이젠 당연하게 생각하는것 같은데 어떻할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6살이나 적은데 게속 술값을 내는게 그렀네요
물론 나이가 적다고 하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한번씩 내는게 좋을꺼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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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뭐든 호의가 당연하다고 생각되는 순간 글쓴이분을 만만하게 볼 수도 있습니다. 적당히 눈치를 주셔서도 그걸 알아차리지 못하면 서서히 멀어지는거도 추천드려요. 오히려 본인이 다칠수도 있으니깐요! 인생에서 사람만나는거도 결국 다 본인 생각과 판단이 중요하더라구요. 힘내세요!
본인이 형도 아니고 6살 어린 동생인데
매번 동생한테 밥.술을 얻어 먹는건
살면서 처음 본 경우네요
님 인생에 아무런 도움도 안돼는
사람이니 눈치 못채게 만나는 횟수를 줄이고
그담엔 인연을 끊으세요
매번 만나는 사람이지만 만날때마다 술값을 본인만 내고 다른 사람들은 내지 않는다면
아무대로 다른 사람들은 그냥 그렇게 계산을 하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물론 경제적인 여유가 있다면 그렇게 해도 괜찮을거라고 생각하지만
매번 부담스럽다면 다음에 만날때는 한번 사라고 말씀하시거나 더치페이를 하자고 말씀하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부담스러우면 행님 저도요즘 쪼매 힘든데
한번 쏘시지예~라고
웃으면서 말씀해보시던가요
끙긍앓지마시구요~
그런데 정말 그행님이 참좋은분이시고
단지 어려운 형편이시면
자주만나지마시구 한두달에 한번씨
자리를 만드시는게 어떨까요?
반갑습니다! 동생분이 술자리에서 계속 술값을 내느라 부담이 많이 되셨겠어요. 상대방이 그걸 당연하게 여기는 것 같아 속상하시겠고요.
이럴 때는 솔직하게 부담되는 마음을 조심스럽게 표현하는 게 좋아요. 예를 들어, 다음 모임 때 “저번에도 제가 많이 부담했는데 이번에는 다 같이 나누면 어떨까요?”처럼 부드럽고 자연스럽게 말해보세요. 동등한 친구 관계라면 서로 공평하게 예의를 지키는 게 맞으니까요.
또는 상황에 따라선 일부러 먼저 거절하거나 “이번엔 각자 부담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라고 말하는 것도 방법이에요. 무리하게 계속 내다 보면 나중에 스트레스만 쌓이니까요.
어려우면 대화를 시작할 때 분위기를 잘 보고, 서로 가볍게 농담 삼아 말하면서 부담을 줄이는 것도 좋겠죠. 무엇보다 동생분의 마음과 건강, 경제적 여유가 제일 중요하니까 자신을 지키는 게 가장 먼저예요.
힘내시고, 언제든 이야기 나누고 싶으면 편하게 말씀해 주세요.응원할게요! 😊
형한테 먼저 사갈라고 하세요.
형이 염치가 없네요 동생한테 매번 얻어먹을 정도면 좀 뻔뻔한 사람 같습니다. 저 같으면 오늘은 형이 사주는거지 하면서 먼저 말할거 같습니다. 그랬는데 표정이 안 좋거나 그러는 사람이라면 거리를 두시는것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