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옛날에 내가 SNS에서 부부 상황이 안 좋아서 이혼하라는 충고를 했었다. 갑자기 나한테 화풀이를 했다. 그래서 나는 배신당했다 누구의 잘못일까
옛날에 내가 SNS에서 그 텔레비전에 출연했던 부부를 봤을 때 남편이란 사람이 너무 못 돼서 남편은 SNS에서 욕을 많이 했다. 남편은 나를 욕했고 남편의하는 말은 나를 정신병원에 가라고 말했었다. 역시 검은 머리 짐승한 변하지 않는다는 말도 있다는 말도 있었다. 아내분도 남편을 위해서 노력하고 안쓰러웠다. 내가 아내분 한테 sns에서 메시지를 보냈는데 남편하고 이혼하라고 그랬다. (남편분이 나보고 정신병원에 가라고 말했다) 갑자기 돌발하니까 아내분이 나한테 안 좋은 말을 했었다. 남편은 그런 말을 하지 않았다고 나도 너무 마음 상해서 안 좋은 말을 지껄였고 평생 지옥에 가라고 말했다. 이 말을 당했을 때 나는 부부가 잘못일까 어느쪽이 잘못일까?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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