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탈노동고고싱
요즘 실제로 결혼 없이 혼인 신고만 하는 이들이 늘어나나요?
어디서 들어보니깐 결혼식 비용 등에 부담을 느끼는
젊은 세대들이 결혼식은 건너 뛰고
그냥 혼인인고만 하는 그런 형태도 있다던데
실제 이런 것을 하고 있나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아직은 많은 경우는 아니지만
그렇게 해서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피해서
결혼을 하고 돈을 다른 곳에 사용하는
그런 이들이 늘어나고 있는 것은 사실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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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실제로는 어떨지 잘 모르겠지만 인스타나 유튜브를 보면 결혼식 할 비용으로 투자하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요즘 결혼식 하려면 기본 몇 천이 들어가니까 그런 사람들이 늘어나는 것 같기는 합니다.
실제로 얼마나 늘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예전에는 제주변에 결혼식을 안하고 혼인신고만 하는 사람들이 거의 없었는데 요즘 저희회사 직원도 그렇고 제가 아는 후배도 혼인신고만 하고 결혼식을 안하고 살고 있습니다.
저는 선진국에서 이미 하고 있는
이방법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허례허식 없이 주변에 친한 사람들만
축하해줄 수 있고 서로에게 부담도
없어서 좋다고 생각합니다.
부조돈 얼마를 내야하는지 사람들이
고민없어서 좋고 몇천만원씩 하는
결혼시장 비용 없어서 좋고
다 좋은듯 합니다.
요즘 젊은 세대들 집에 취직에 여러가지로 너무 힘든 가운데 있는데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그렇게 사는 분들도 있으시고요.
뭐 수치로 정확히 파악하기엔 어려움이 있으나, 예전보단 결혼식장에서 크게 여는 결혼식들이 줄어든건 맞습니다. 결혼식이 부담스럽다기 보단, 그 가격이면 신혼여행이나 집에 더 투자할 수 있단 의견들이 많아져서 라고 보면 되겠습니다.
실제로 식장에서 결혼하고 혼인신고를 하지 않는 경우도 많고, 반대로 식장 결혼 없이 혼인신고로 결혼 후 곧바로 여행을 떠나거나 하는 방식의 행태로도 많이들 변화하고 있습니다.
그만큼 결혼식이 주는 의미가 줄었고, 결혼식이 주었던 허망함이나 불편감을 다른 방식으로 해소했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실제로 결혼식 없이 혼인신고만 하는 부부는 과거보다 늘어나는 추세입니다. 다만 통계청은 ‘결혼식 여부’를 공식 혼인통계로 집계하지 않아 정확한 비율은 없습니다. 대신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의 「2021년 가족과 출산조사」에 따르면 법률혼 부부의 약 4%는 결혼식을 하지 않았으며, 혼인신고와 실제 결혼 시점이 1년 이상 차이 나는 사례도 적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한 경제적 부담과 예식 비용 상승으로 예식을 생략하거나 소규모로 진행하는 부부가 증가하고 있으며, 혼인의 핵심을 법적 절차와 공동생활에 두는 인식도 확산되는 추세입니다. 따라서 혼인신고만 먼저 하거나 결혼식을 생략하는 것은 이제 드문 사례가 아니라 하나의 현실적인 결혼 방식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아뇨 그 반대죠 혼인신고는 안하고 그냥 사는 부부들이 많습니다 솔직히 혼인신고를 한다고 더 나은게 없어요 혼인신고의 장점이 전세 대출 받을때 정도 인데 이거 말고는 이혼할때 복잡하기만 하고 남자쪽에서는 위자료다 뭐다 줘야되고요
그래서 많은 부부들이 요즘 혼인신고 안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질문자님이 말씀하신 혼인신고만 하고 결혼을 안하는 그런 형태도 물론 있겠지만 오히려 혼인신고는 안하고 그냥 같이 사는 형태가 더 많을거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