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는 믿을 수 있는 생선가게나 대형마트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아무리 이론상으로는 알고 있어도 실물의 생선을 고르는데에는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이론상으로도 말씀드리면..
머리까지 달린 생선의 경우 눈동자가 뚜렸하고 아가미가 붉고 핏기가 남아있는 생선을 고르는 편입니다.
또한 내장 효소 때문에 배부터 상하기 때문에, 배를 눌렀을 때 탄탄하고 안 터진 것을 고릅니다.
만일 토막난 생선이라면 토막난 단면에 핏물이나 수분이 적고, 살 조직이 매끄럽고 단단한 것을 고르고, 뼈 주변 붉은 살 부분이 갈변되지 않고 혈압육이 선홍색을 띈 것으로 고릅니다.
그렇지만, 믿을 만한 생선가게를 찾으시게 가장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