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심 있는 애를 계속 계속 좋아해야될지 잊어야될지 고민입니다

같은반 남자애중에 관심 있는 애가 있습니다 전부터 얘랑 저랑 서로 관심 있는게 느껴져서 애들한테 물어봤는데 맞는거 같대요 그런데 문제는 저희 둘다 내성적인 성격이라 아무것도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저는 뒤에 후회하기 싫어서 친구들도 제가 적극적이라고 할 만큼 적극적으로 행동했는데 몇주전엔 괜찮았는데 최근들어 말 걸면 그 애 반응이 너무 시큰둥하고 끄덕끄덕 이 정도만 합니다 저는 친해지고 싶은 남자애들 몇명한테 다 말 걸어보는 스타일인데 제가 다른 남자애한테 말 건 뒤로 반응도 시큰둥하고 어색해진거 같아요 가능성 없는거 같아서 포기하려고 하면 자꾸 관심을 끌어요 소리내서 시선 받게하려고 하고 계속 절 쳐다보고 그럽니다 그래서 또 말을 걸면 끄덕끄덕만 하고 반응 자체가 시큰둥하고 완전 소극적입니다 그래서 저는 얘한테 계속 적극적으로 다가가야될지 아니면 그냥 포기 해야될지 잘 모르겠습니다 안다가가면 관심을 끌고 다가가면 피하고 저는 어떻게 해야될까요? 얘는 왜 이런 행동을 하는거죠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누구보다 열심히 지식과 조언과 위로를 나눠드리고 싶은 누구보다 열심히입니다.

    일단, 질문자님이 열심히 써주신 좋은 질문 감사합니다.

    적극적으로 다가가보고 비싸게 굴면 포기하세요.

    둘다 호감있는것 같은데 질문자님이 용기있게 다가갔는데 그렇게 굴면 연애할 자격도 없는 사람입니다.

    부족하지만, 저의 답변이 도움이 되었으면하네요.

    도움이 되었다면 좋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 작성자님이 적극적으로 표시를 한 후 반응은 괜찮았다가 다른 남자에게 말건뒤로 디사 그남자가 시큰둥했다고 하면 그냥 포기하는것이 좋습니다. 부끄러운것과 스큰둥 하는것은 다릅니다. 작성자님이 다른남자랑 대화하는것을 질투해서 그러는데요, 그런 사람하고는 만나지 않는것이좋아요

  • 반응이 미온적인것은 상대 남자아이들이 부끄러워서 그런겁니다. 질문자님이 적극적으로 대화를 이끌려고 해도 남자아이들은 여자아이들을 진지하게 상대해본적이 없으니 어떤말을 해야 할지 몰라서 대화를 자연스럽게 이끌어가지 못하는겁니다. 서로에게 관심이 있다면, 다른 친구들이 보는 앞에서 적극적인 모습을 취하지 마시고, 자연스럽게 둘 만 있는 상황을 만들어서 서로에게 관심이 있는지 확인하면 좋을것 같습니다.

  • 관심이 있는 사람을 잊어야 하는 것인지 계속 좋아 해야 하는 것인지 물어보는 질문입니다. 이에 대해서 대답을 드리겠습니다. 본인의 감정을 어떻게 전달해야 할지 몰라서 시큰둥한 반응을 보일 수 있습니다. 특히 다른 남자애들에게 말 거는 것을 보고 질투나 불편함을 느끼게 된다면 사실 이건 사랑이 아니라 구속입니다. 제발 이런 사랑을 하지 말길 바랍니다.

    괜히 시큰둥한 반응을 보이는 게 아니네요. 좋아하는 사람이 명석해서 본인에게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현실을 파악하고 자신을 객관화 하는 것이 좋습니다. 우리는 잘 생긴 아이돌아 아닙니다. 못 생기고 평범한 사람으로 이런 반응이 당연한 것을 알아야 하는 것이 바로 연애 시장에 현실입니다. 이를 참고하고 이에 대해서 불만을 가지지 말길 바랍니다. 위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