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가 갑자기 러그에 응가를 할수도있나요?

4살입니다 여태 살면서 바닥에 응가를 해본적이 없는데 오늘 아침애 일어나니 러그에 응가를 해뒀도라규요

고양이 화장실은 어젯밤에 치워두고 자서 응가 쉬야가 없었고 쓰던 화장실과 모래도 같은제품만 계속 샀었어서 변화가 없었는데

지금은은또 화장실에 응가 잘하고 잘먹고 잘싸고 잘자고 숨지도 않고 잘 노는데 왜그런걸까요?

고양이도 사람처럼 배아파서 급똥이 마려울수도있을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평소에 전혀 안 그러던 아이가 지금은 또 밥도 잘 먹고 화장실을 잘 쓴다면, 말씀하신 대로 사람처럼 갑자기 배가 아파서 화장실까지 갈 겨를이 없었던 일시적인 급똥 해프닝일 확률이 아주 높아요! 고양이 입장에선 폭신한 러그 촉감이 모래랑 비슷해서 급한 마음에 그 자리를 택했을 수 있거든요. 밤사이에 화장실 근처에서 깜짝 놀랄 만한 소음이 났거나 일시적인 스트레스 때문일 수도 있으니 너무 걱정은 안 하셔도 되지만, 혹시 변이 너무 묽거나 딱딱하진 않았는지 체크해 보시고 이런 실수가 자주 반복되지만 않는다면 일회성 실수로 생각하고 넘어가셔도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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