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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시냇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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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의 출생률이라면 지방대학은 전멸할 수도 있겠는데요?

우리나라 2024년 1분기 출생률이 0.76명이라고 합니다.

이런 추세가 이어진다면 지방대학들은 문을 닫을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그렇다면 엄청난 실업 사태가 벌어지게 될텐데요.

전망은 어떤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삐닥한파리23

    삐닥한파리23

    네 현재 출생률이 계속 이어진다면 비교적 인기가 떨어지는 지방대학교, 비인기학과 위주로 폐교가 이어질 전망입니다. 벌써 대학들이 통폐합을 걱정하고 있다고 합니다.

  • 국내 대학들은 학령인구 감소와 관련하여 여러 가지 도전에 직면하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래서 지방대학들이 지속적으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이러한 노력이 지역 학생들에게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전멸까지는 시간이 많이 필요하겠죠.

  • 현재의 출생률이라면 지방대학의 입학률은 현저히 낮아지고 지금보다 많은 수의 학교들이 폐교될 가능성도 높다고 생각합니다. 학교도 그렇지만 직장에서 일할 사람이 적어질 것이고 이는 경제성장률에도 영향을 미칠거라고 생각됩니다

  • 이미 지방대가 전멸하고 있씁니다. 어차피 수도권 대학 아니면 대학가봐야 돈 날리고 시간 낭비라는 인식이 가득합니다. 이미 대학은 필수라는 개념도 사라졌습니다. 엄청난 실업사태뿐만 아니라 더욱더 지방 소멸로 갈 거라고 생각합니다.

  • 현재 우려하시는 것처럼 출산율 문제와 겹쳐 지방대학 입학률이 줄고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대신 그만큼 지방대학에서는 외국인 유학생을 유치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인원이 주는 것은 어쩔 수 없지만, 이와 별개로 지방대학에서는 앞으로는 외국인 유학생들이 더 많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 제가 봐도 이대로라면 지방대학은 물론이고 특히 출산율이 더 낮은 수도권도 장담할 수가 없는 상황입니다. 지방은 뭐 일단 100% 그렇다고 치고요..., 제가 보기에는 정치 정책도 하는 꼬라지가 이렇고 어린이집에서도 아동학대가 일어나고 흉흉한 세상인데 아이를 키우고 싶진 않겠지요. 그래서 대한민국은 혁신이 일어나지 않는 한 절대 불가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