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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의 출생률이라면 지방대학은 전멸할 수도 있겠는데요?
우리나라 2024년 1분기 출생률이 0.76명이라고 합니다.
이런 추세가 이어진다면 지방대학들은 문을 닫을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그렇다면 엄청난 실업 사태가 벌어지게 될텐데요.
전망은 어떤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국내 대학들은 학령인구 감소와 관련하여 여러 가지 도전에 직면하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래서 지방대학들이 지속적으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이러한 노력이 지역 학생들에게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전멸까지는 시간이 많이 필요하겠죠.
현재의 출생률이라면 지방대학의 입학률은 현저히 낮아지고 지금보다 많은 수의 학교들이 폐교될 가능성도 높다고 생각합니다. 학교도 그렇지만 직장에서 일할 사람이 적어질 것이고 이는 경제성장률에도 영향을 미칠거라고 생각됩니다
이미 지방대가 전멸하고 있씁니다. 어차피 수도권 대학 아니면 대학가봐야 돈 날리고 시간 낭비라는 인식이 가득합니다. 이미 대학은 필수라는 개념도 사라졌습니다. 엄청난 실업사태뿐만 아니라 더욱더 지방 소멸로 갈 거라고 생각합니다.
현재 우려하시는 것처럼 출산율 문제와 겹쳐 지방대학 입학률이 줄고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대신 그만큼 지방대학에서는 외국인 유학생을 유치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인원이 주는 것은 어쩔 수 없지만, 이와 별개로 지방대학에서는 앞으로는 외국인 유학생들이 더 많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제가 봐도 이대로라면 지방대학은 물론이고 특히 출산율이 더 낮은 수도권도 장담할 수가 없는 상황입니다. 지방은 뭐 일단 100% 그렇다고 치고요..., 제가 보기에는 정치 정책도 하는 꼬라지가 이렇고 어린이집에서도 아동학대가 일어나고 흉흉한 세상인데 아이를 키우고 싶진 않겠지요. 그래서 대한민국은 혁신이 일어나지 않는 한 절대 불가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