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요새 이번년도에 장윤기라는 사람이 5월 5일 자정에넘은 17살 여고생을 흉기로 무참히 살해했잖아요. 너무 끔찍하고 무서운데요.시간에
제가 충격적인게 뭐냐면은요. 구속영장 기각이 되가지고 저는 뭐냐 그 나쁜사람은 반드시 천벌을 받았으면 좋겠거든요. 아니 돌아가신 여고생분은 안타깝습니다. 그 여고생은 참 밝고 성격도 괜찮고 공부도 잘하게 생긴거 같은데 응급구조대원으로 꿈을 키우면서 살아가는데 참 보기에 안타깝습니다. 저는 밖으로 돌아다니면 너무 불안불안 한데요. 저는 사람들 눈을 마주치는거 거부감을 느끼고 있거든요. 왜냐하면은요. 광주에서 일어난 여고생살인사건 때문에 그 범죄자를 본다면 저는 피하고 즉시 경찰에게 신고할꺼같거든요. 세상은 악하고 무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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