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메리츠금융이 2000억을 조달해서 회생 기회가 생기긴 했습니다.하지만 영업을 제개 했다고 해서 소비자들이 가줄까가 미지수이네요. 저같은경우 수입산 삼겹살과 초밥이나 치킨같은 즉석음식 때문에 주로 간 케이스라 원하는 품목이 없다면 별로 메리트가 없어서 안갈것 같거든요. 결국 변화없이 오픈한다고 해서 소비자가 가진 않을거 같기때문에 홈플 자체 유지는 어렵지 않을까 합니다
다시 망할 확률이 있을거 같아요. 일단 요즘 온라인이 더 싸기 때문에 오프라인은 전체적으로 인기가 많이 떨어진거 같아요. 그리고 지금 납품업체가 많이 없어서 진열대에 pb제품밖에 없어요. 평상시에 사람없다가 할인크게 하니깐 많은거 보면 특별한 혜택 없음 그대로 망할거라 생각하빈다.
저는 살아남기 어려울것 같습니다. 일단 이미지가 중요한데, 이미 홈플러스는 한번 망할뻔했다는 이미지가 있어서 잘 안가게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납품하는 업체들도 홈플러스에 납품하면 돈을 못받을수 있다는 불안감 때문에 납품을 잘 안할 것 같고요. 그러면 상품의 질도 떨어지고, 종류도 적어지니까 또 일반 소비자들 입장에서는 굳이 다른 마트 냅두고 홈플러스에 갈 이유가 더 없어지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