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에 마약수용체가 있다는 말을 들어보셨을까요 행복호르몬인 엔돌핀 같은걸 느끼게 하는 기관입니다 그런데 마약이 왜 문제냐면 조절을 할수 없기 때문입니다 얼마나 들어가야 적절한지 조절할수가 없습니다 그러면 중독이 되서 몸에서 마약을 계속 원하게 됩니다 담배도 일종의 마약과 비슷해서 생각을 거치지 않고 뇌에 작용을 합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기지개를 펼때 내가 기지개를 펴야겠다고 생각하고 기지개를 펴지는 않듯이 담배도 담배를 필까 생각하지 않고 그냥 손이 담배로 가게됩니다 습관에 영향을 미치게되서 신호등에 길이 막히면 담배로, 쉬는 시간이 되면 담배로 , 지루해지면 담배로 손이 가는 일종의 루틴이 생겨버립니다 제가 아는 어떤분이 상사에게 혼나고 갑자기 담배를 피워서 제가 담배 피셨어요? 라고 물어보자 2년만에 피는거라 하시더라고요 그리고 담배는 끊는게 아니라 참는거라 하시더라고요 이렇게 무서운게 담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