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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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에타먹는 농축액상보리차 괜찮나요 ?

날씨가 쌀쌀해져 커피를 입에 달고

사는데요 건강이슈로 보리차가 생각나서

끓여먹으려니 너무번거럽네요

물에타는 액상농축 보리차라는것을 봤는데 맛이

어떤지 궁금합니다 음료처럼너무 달면

별로여서 구매가망설여 집니다 어떤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보리차 끓이다 가스비랑 인생의 소중한 시간 다 날아가요

    농축 액상은 물에 짜 넣기만 하면 돼서 진짜 편해요

    음료수처럼 달지도 않고 구수한 옛날 할머니 집 물병 맛 그대로예요

    커피 대신 이거 마시면 건강해져서 백 살까지 살지도 몰라요

    귀차니즘 만렙인 현대인에게 딱 맞는 필수품이죠

    텀플러에 원액 쭉 짜서 매일 마셔도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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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거창한치타133입니다.

    제가 먹어본 액상농축 보리차는 액상당이나 향료를 넣은 보리 음료와 꽤 유사합니다. 단맛이 약간 있더라구요.

    ​

    구매 전 참고할 핵심 특징입니다.

    ​1) 맛과 단맛: 많이 달지는 않습니다. 물에 타면 시판 페트병 보리차나 집에서 끓인 보리차 특유의 구수한 맛이 나는 편입니다.

    ​2) 농도 조절: 액상 형태라 냉수/온수 구분 없이 잘 섞이며, 취향에 따라 진하게 타면 달달하면서 구수하고 연하게 타면 슴슴하게 마실 수 있습니다.

    3) ​주의점: 첨가물 유무를 확인하세요. 간혹 맛 향상을 위해 합성향료(보리향)를 넣은 제품이 있으니, 원재료명에 '보리추출액 100%' 혹은 첨가물이 최소화된 제품을 선택하면 끓여 마시는 보리차 대용으로 충분할 것 같습니다.

    ​물 마실 때 연하게 타서 마시면 시판 보리차 맛이 나니 액상 보리차 원액으로 구매해 드셔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제가 모든 종류를 다 먹어본게 아니라 정답은 아니지만 요즘 꾸준히 먹고 있어서 답변드립니다.

  • 물에 타 먹는 농축액상보리차는 단맛을 낸 가공 음료가 아니라 볶은 보리 추출물을 농축한 제품이라 달지 않습니다. 실제 끓여서 식힌 보리차와 맛이나 구수한 향이 거의 비슷하며 희석 비율을 조절해 원하는 농도로 간편하게 마실 수 있어 번거로움 없이 커피 대체 음료로 이용하기 좋습니다. 구매 시 당류나 합성첨가물 첨가 여부를 확인하시면 됩니다.

  • 어떤 브랜드인지는 모르겠지만 일반 농축 액상 보리차는 안 달게 나옵니다. 액상중 쓴 맛나는 것이 있다고 하지만 커피 대용으로는 좀 부족한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