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거창한치타133입니다.
제가 먹어본 액상농축 보리차는 액상당이나 향료를 넣은 보리 음료와 꽤 유사합니다. 단맛이 약간 있더라구요.
구매 전 참고할 핵심 특징입니다.
1) 맛과 단맛: 많이 달지는 않습니다. 물에 타면 시판 페트병 보리차나 집에서 끓인 보리차 특유의 구수한 맛이 나는 편입니다.
2) 농도 조절: 액상 형태라 냉수/온수 구분 없이 잘 섞이며, 취향에 따라 진하게 타면 달달하면서 구수하고 연하게 타면 슴슴하게 마실 수 있습니다.
3) 주의점: 첨가물 유무를 확인하세요. 간혹 맛 향상을 위해 합성향료(보리향)를 넣은 제품이 있으니, 원재료명에 '보리추출액 100%' 혹은 첨가물이 최소화된 제품을 선택하면 끓여 마시는 보리차 대용으로 충분할 것 같습니다.
물 마실 때 연하게 타서 마시면 시판 보리차 맛이 나니 액상 보리차 원액으로 구매해 드셔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제가 모든 종류를 다 먹어본게 아니라 정답은 아니지만 요즘 꾸준히 먹고 있어서 답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