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사에서 판매하는 휴대폰은 전원을 켤 때 해당 통신사 로고가 나오도록 설정되어 있습니다
통신사 전용 앱, 고객 서비스, 부가 기능 등을 쉽게 이용하도록 하기 위한 일종의 브랜딩입니다
반면 자급제폰은 제조사 기본 설정이라 통신사 로고가 나오지 않습니다
요즘 출시되는 대부분의 스마트폰은 유심만 바꾸면 SKT, KT, LG U+ 모두 사용할 수 있도록 호환됩니다
로고가 다르다고 다른 통신사에서 못 쓰는 것은 아닙니다
단지 판매 방식과 초기 설정의 차이일 뿐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