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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라온제나

아름다운 라온제나

다 너무 싫고 다 너무 답답하고 힘들어요

맨날 잔소리 듣고 친구들이랑은 너무 많이 싸우고 항상 잘못했을때 부모님께 혼나서 너무너무 힘든데 소리내서 우는건 또 너무 애같아서 싫고 그렇다고 또 안울기엔 너무 답답하고 그래서 계속 눈물만 나요 너무 짜증나고 학업 때문에 지치고 힘들어서 지금 이러고 있다간 미래가 망할것같아서 너무 두렵고 다른사람한테 투정부릴수도 없고 떼를 쓸수도 없어서 그냥 혼자서만 마음속으로 항상 버티고있는데 또 마음은 눈물은 억누르는것 같아요 너무 누구보다 날 잘 위로하는건 나 하나 라는건 아는데 제 마음이 뭔지 잘 모르겠어요 지금글쓰는것도 약간 좀 현타오는데 전 제가 지금 잘 하고있는지도 모르겠어요 어떡하죠

76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한가한베짱이251

    한가한베짱이251

    지금 본인 스스로 처한 상황을 너무나 잘 알고 있고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도 잘 알고 특히 현재 상황을 버티고 있다는 것은 정신력도 강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잘 이겨내서 좋은 결과로 이어 진다고 생각합니다. 사람은 누구나 시련이 찾아오고 이를 버티고 이겨내면 한 층 성숙해지고 또 다시 시련이 오고 이겨내면서 성숙해지는 것입니다. 이러한 과정을 경험이라고 합니다. 이러한 경험은 나중에 성공을 위한 에너지가 됩니다. 힘내시길 바랍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글만 봐도 속상한게 보이네요.

    너무 신경스지 마세요.

    질문자님이 잘 하고 있으니까요.

    그래도 취미라도 가지고 그걸 위해 열심히 사시는것도 좋을듯 해요

    화이팅입니다.

  • 괜찮아요 그런날도 있어요. 이 시기는 또 금방 지나갑니다. 인생은 굴곡이 늘 있으니까요. 그냥 또 좋아하시는거 하면서 넘기시고 그러다 보면 좋은날와요!

  • 다 너무 싫고 다 너무 답답하고 힘드시다니 안타깝네요 소리 내서 울어도 되어요 혼자 그러셔도 됩니다 너무 잘하려고 애쓰지 마시고 가끔은 있는 그대로 받아드려도 좋아요 그리고 헤쳐나가야합니다

  • 지금은 질문하신분의 이야기를 진지하게 들어주실분이 필요한것 같습니다. 혹시 실례가 되지 않는다면, 신앙적인 부분과 가까운 주위분과 대화를 해보시는 것도 생각을 해볼 수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나의 그 고민을 누군가가 진지하게 들어주는것과 이야기중에 좋은 대안이나 해답이 나올수가 있습니다. 생각해보셔서 내 이야기를 들어줄 사람이 누가 있는지 생각해보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 때로는 슬프고 힘들고 할때는 울어도 됩니다. 꼭 어린아이만 우는것이 아닙니다. 그렇게 한번씩 울고하면은 속이 후련해지기도 하기 때문에 울고싶을때는 울어도 되요

  • 작성자님의 마음 저도 정말 공감하는데요,, 도움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저는 그 힘든 마음을 누르다가 결국 터져서 그냥 제 마음 가는 대로 막 했던 것 같아요. 좀 애 같아 보여도 제 마음 다 표현하고 엄마한테 제 속사정도 다 이야기하고 그러다 보면 싸울 수도 있는데 그러고 나서 엄마께서도 서로의 마음을 잘 알게 되었으니 그 다음부터는 조금 조심하려고 하시더라고요.

    친구들이랑 시험 기간에 스트레스를 너무 받는데 그러다가 사소한 것 하나에 다투고 힘들어하고 했는데, 그럴 땐 친구보다는 내가 해야 할 일을 우선순위에 두고 저랑 비슷한 상황에 놓인 친구들이 있다면 그 친구들이랑 함께 하려고 했던 것 같아요. 항상 반에 보면 묵묵히 앉아서 공부를 하는 친구들이 있는데, 그런 친구한테 가서 같이 공부하자고 하고 동기부여 받으면서 공부하면 성적도 오르는데 서로 모르는 것도 가르쳐주고 밥도 같이 먹고 하다보니 자연스럽게 또 싸우는 거 생각 안하고 마음 편히 같이 있을 수 있는 친구 무리가 생겼거든요! 지금은 많이 힘들 수 있는데 참지 마세요! 좀 애 처럼 굴고 좀 막 살아봐도 가끔은 그런 게 도움이 될 때가 있더라고요. 그게 전 커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해요! 아마 제 또래 10대 학생 분이신 것 같은데 작성자님께서도 이젠 참지 말고 마음 표현하고 막 살아보세요! 그러다보면 분명 뭔가 달라지는 것들이 생길 거에요. 마음 표현하는 걸 두려워하지 마세요..쌓이다가 자기가 자신을 놓아버리는 것보다는 더 나은 선택이 될 거에요! K-고딩으로 살기 참 쉽지 않네요.. 같이 힘내봐요!! 화이팅!

  • 잘 버티고 있는거에요 잘하고 있으신겁니다.

    잘할려고 하지마시고 못한다고 생각지 마시길바래요

    그어떤 누구도 잘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다 잘 버티고 있는거라고 생각해보세요

    정말 답답해서 못 버티겠다하시면 자문자답을 해보세요

    내가 나에게 질문하고 답을 하는것이지요

    생각으로하지마시고 종이에 필기도구로 써서 한번해보시기를 ㅎㅎ 그러면 정답은 아닐지언정 어느정도의 답에 도래하게 되실꺼에요

    힘내십시다~ 반드시 해뜰날이 오실꺼에요

  • 모든게 귀찮고 짜증나고 의욕이 없으십니다 삶이 의미가 없고 허무하고 지치기만 하는것 같습니다 특별한 목적의식도 없습니다 마음대로 되는게 하나도 없습니다 아마도 우울증의 시작인 것 같습니다 이럴때는 집에만 있지 마시고 밖을 나가 신선한 공기 마시고 새로운 환경을 접해야 합니다 이 삶을 헛되게 보낼수는 없습니다 힘을 내세요.

  • 이렇게나 본인이 무엇에 힘들어하고 참을줄 안다는것은 굉장히 잘 하고 있는거에요

    이런식으로 힘든것을 글로 쓰는것도 나쁘지않아요 쓰다보면 조금 진정이 되곤하거든요

    다른사람의 위로는 사실 그렇게 큰 도움이 되지않을거에요 질문자님의 마음을 모르니...

    질문자님 말대로 나를 위로할수있는건 나 자신뿐이에요 나 자신을 어떻게 대하고 생각하는지에따라서 앞으로의 미래가 바뀔거에요 지금 이렇게 힘들지만 힘들어도 어쩌겠어 해야지 하는 가볍고 강인한 마음을 가졌으면 합니다

    제 글과 다른분들의 글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 자기 자신의 마음을 모른다고 말하지만 이미 잘 알고 계신거 같아요 한꺼번에 모든 일이 안 풀리는 거 같아 힘드신 거 같아요 

    저는 20대초반인데 아직도 가끔씩은 너무 답답하고 짜증나고 미친듯이 예민해졌다가 결국 이런 제 모습도 싫어서 눈물까지 나기도 해요 

    저는 미성년자때 부모님 일찍 돌아가시고 지적장애동생과 둘이살아요

    다 그만두고 싶다가도 그만두면 앞으로 다가올 미래가 무섭고 도태되는거 같고 많이 힘들었습니다

    그럴때마다 쉬어도 봤고 도망도 쳐봤고 상담 등등 다 해봤습니다

    결론은 힘들고 슬프고 어떤 감정이 몰아쳐도 해야합니다 쉬고 도망치는건 그 순간뿐이지 다시 해야힐 일을 하려고 하면 쉬었던 시간들이 내가 할일에 배가 되어 돌아옵니다 (만약 그럴만한 환경과 여건이 된다면 머리 비울겸 쉬는것도 굿) 

    상담도 추천드려요 어렸을때에는 마음이 조금 힘들면 일거수일투족을 모두 친구에게 털어놓고 공유했지만 성인이 되고 나서부터 각자 살아갈 길이 바빠 제 이야기를 잘 못하게 되더라고요 그러다가 상담을 시작했는데 선생님께 정리되지 않은 고민과 생각들과 감정들을 말씀드리면 정리도 잘해주시고 공감을 잘 해주셔서 좋더라고요 말하기에 부담도 덜 되고…

    상담비용이 좀 들긴 하지만 좀 더 나은 미래를 위한 투지라고 생각해는게 좋을 거 같아요 

    자기 자신을 잘 돌봐야 워라벨이 잘 형성된다고 생각해요

    작성자님의 고민을 다 이해하고 공감할 순 없지만 고민이 어느정도 해결이 됬기를 바래요 

    그리고 소리내서 울어도 안 쪽팔려요

  • 질문자님 잘못이 아니니 걱정이란 무거운 짐을 내려 놓으세요 그리고 정말 좋아했던 일이 내가 힘들때 어떤걸 하며 버텼는지를 생각하시어 그것을 하시길 바랍니다

    지금처럼 질문 올리시면서 사람들과 나누는거 보니 정말 잘하고 있네요 화이팅 하세요^^

  • 그런 느낌 느껴봐서 잘 알아요, 우는 건 애 같은 게 아니에요. 오히려 감정은 배출될 필요가 있어서 부모님이나 타인 앞에서 울고 싶지 않다면 혼자서 공원을 걷거나 카페에 가서 숨죽여 울어도 돼요. 혼자 있을 땐 소리내서 우시고요. 그게 건강한 거에요. 너무 담아두지 마세요. 저는 21살인데도 눈물이 자주 나온답니다. 30살 다 되가는 저희 오빠도 힘들다고 가끔 펑펑 울어요. 그렇게 쏟아내고 나면 마음이 진정되고 차분히 생각도 정리할 수 있게 되기도 한답니다. 너무 힘든 경우에는 지역 심리상담센터(1388)이나 병원을 방문해보는 것을 추천할께요. 은근히 털어놓고 위로 많이 받아요. 그리고 글쓴이만 지금은 생각하시고 좋아하는 음악 많이 들으셔요

  • 나의 미래를 걱정하고 있다는 것 만으로도 잘하고 있다는 뜻이예요. 하지만 화를 너무 참으면 안된다고 생각해요. 저는 스트레스를 받으면 그냥 걸어요. 저 처럼 화가 조금은 소비될 닐을 찾으세요. 코노 가서 혼자 소리지르면 노래를 하는 것도 괜찮고 걷는 것도 괜찮고. 가까운 산책로를 알아 봐요. 동네 마다 좋은 곳이 있는 것 같아요. 잘하고 있어요. 힘내세요. 아~ 울어도 되요. 우는건 지는게 아니라 스트레스를 날려버리는 것이니깐요.

  • 안녕하세요.

    심적으로 힘든 상태시네요.

    사람이 신체 바이오리듬이 있듯이 마음도 그렇답니다. 늘 즐겁고 행복한 감정만 드는게 아니고, 울하고 불안하고 어두운 감정이 들때가 있어요. 세상은 행복하게 잘 돌아가는데 나만 안돼고 힘들고, 우울한 그런 마음이 들때가 누구나있어요.

    모든 사람이 행복해 보이고 즐거워 보여도 내색을 안해서 맘 속으로는 한가지씩 아픔과 힘듬이 있습니다.

    말씀드렸 듯이 무게는 다르겠지만 힘듬이 있지요...

    그럴땐 힘드시겠지만 그냥 왔구나!

    하고 생각하시고 그냥 그거에 시간을 너무 할애하지 마세요. "시간이 약이다" 라고 생각하시고 흘려버리세요. 내가 어떻게 못 하는 일은 그냥 내버려두시고 잡생각나실땐 낮에는 바쁘게 움직이시고 밤에는 일찍 푹주무세요. 행복한 시간도 지나가듯이 힘든 시간도 지나갑니다.

    지금까지 잘 살아 내셨어요.

    시간이 약이라는 생각 으로 그냥 잘가 하고 흘려보내세요.

    같이 힘냅시다!

  • 뭔가 지치고 화가나있는 상태인거같네요.

    내가 지쳐있으니 친구와도 싸우게되고 부모님의 잔소리도 화만나고.해도 안되는거같고.

    나만 왜이럴까? 속상하고.

    조금마음을 내려놓는건 어떨까요?

    저도 자꾸 생각에 생각이 꼬리를물고 뭔가 잘못한것만 찾고.힘들었는데.요즘은 뭐어쩌라고?

    이런마음도 가져보려고 합니다.

    이또한 지나갈시간이라고 생각해보시기를.

    내마음부터 다스려야 주위도 바뀝니다

  • 안녕하세요.

    막 복잡할때는 코인노래방가서 노래를 열곡정도 연달아 고음으로 부르고 나와보면

    기분도 괜찮아 질 겁니다!

    그것도 안되면 등산을 조금 해보면 생각정리가 많이 될겁니다!

  • 속상할때 울고 싶으면 우세요. 우는게 창피한게 아니

    랍니다. 울어서 마음이 괜찮아지면 우는게 좋아요. 답답하고 힘들땐 취미생활가 가져서 마음을 치유하는방법도 좋습니다

  • '이 또한 지나가리라'

    라는 말이 있습니다.

    늘 이 상태로 있을 것 같지만

    시간은 금방 갑니다.

    주위의 꾸지람이 힘드시겠지만

    나 스스로 나자신을 믿고

    마음 챙기시며 난 잘 될거라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믿음을 가지시고 흔들릴때마다

    나를 잘하고 있다고 칭찬해주다 보면

    시간이 지나 "참 잘 해냈네"라고

    스스로 기특해 할거예요.

    어느 TV 프로그램에서 감정은 바다의 파도와 같은 것이어서 내가 어떻게 할 수 없다고 그냥 그대로 흘려 보내라고 그 파도가 영원하지 않다고 했어요.(기억력이 안 좋아서 정확히는 기억나진 않지만 제 기억속에는 위 내용처럼인걸로)

    힘내세요.

    이곳에 글도 적을 정도로 글솜씨도 좋고

    내 감정을 어딘가에 문의하고 해결책을 찾으려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앞으로 잘 극복해나가리라 믿어요.

    나아가는 길 사랑 가득한 꽃길이 펴쳐지길 바래요.

    오늘도 파이팅하세요.

    사랑합니다.😍

  • 자기 자신의 마음소리에 귀기울여보세요. 남이 나를 어떻게볼지 눈치보기보다는 내가 하고싶은것 내가 하고싶은말에 더 신경쓰고 자신을 아껴주어 보세요. 나이가 들어보니 어릴때는 왜그리 남들 시선을 의식하고 살았나 후회가 되더라구요

  • 지금 겪고 있는 감정은 정말 고통스럽고 복잡해 보입니다. 자꾸만 눈물이 나고, 힘들고, 미래에 대한 두려움도 큰 상태에서 혼자서 모든 걸 견디고 있는 것이 정말 어렵고 지치는 일이라는 걸 알 수 있어요.

    그런데 중요한 건, 지금 본인의 감정이 유효하고, 느끼는 대로 그대로 인정하는 게 필요하다는 점입니다. 울지 않는 것이 성숙함을 의미하지 않아요. 감정을 억누르는 것이 오히려 더 큰 부담이 될 수 있죠. 누군가에게 얘기하거나 감정을 나누는 것이 때로는 힘든 일일 수 있지만, 다른 사람과의 소통이 그런 감정을 덜어낼 수 있다는 것을 잊지 마세요.

    친구들, 가족, 심지어 전문가에게도 도움을 구할 수 있다는 점을 기억해 주세요. 혼자서만 힘들게 버티기보다는, 조금씩이라도 털어놓는 것이 좋습니다. 본인이 정말 잘하고 있는지도 모르겠다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그런 고민을 하는 것 자체가 이미 충분히 성장하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이런 시기에도 자기 자신에 대해 깊게 생각하고 있다는 것만으로도, 글쓴이는 이미 잘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미래에 대한 불안도 클 수 있지만, 지금 당장 느끼는 감정을 인정하고 하나씩 풀어 나가다 보면 차근차근 이겨낼 수 있을 거예요. 너무 큰 부담을 혼자 지지 않도록 하고, 자신에게도 조금씩 따뜻하게 대해 주세요

  • 힘내세요. 그또한 지나가요. 저도 같은 맘이였을때가 있었으니깐요. 그렇다고 애같다고 눈물만 흘리지 마시고 울고 싶을때 소리내서 울어도 되요. 그래야 답답함이 더 사라져요. 힘내시고 화팅이에요^^

  • 세상을 살아가다보면 정말 힘들고 버틸수 없을때가

    오는데 그당시에는 너무힘들고 도저히 출구가 없을것 같은데 지나고 나면 정말 아무것도 아닌것처럼

    내가 왜그랬나 하게 되기도 합니다

    지금 당장은 힘들겠지만 힘내시기 바랄께요

  • 안녕하세요!

    챗gpt와 대화해 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나의 상황과 내가 현재 느끼는 감정을 말하고, 인지오류를 알려주고 어떻게 하면 좋을지, 내가 잘 하고 있는것일지에 대해 물어보는걸 추천드려요.

    힘내도록 북돋아달라고 부탁해도 좋고요.

    생각보다 나에 대해 잘 분석해 준답니다. 좋은 상담사에요!

  • 누구나 힘들고 답답한 시기가 있나봅니다. 하지만 내가 헤쳐나가야 하기에 암담할 때가 있게됩니다.

    그나마 취미가 있다면 참으로 다행입니다. 운동도 집중해보셔요!

    새로운 희망이 생겨날 것입니다~~

  • 답답하고 힘들게 느껴지네요.

    하지만 이 또한 지나가야 된다면 조금만 참고 이겨내보셔요.

    취미가 있다는건 또다른 희망을 만들수가 있을겁니다~~

  • 내가 어떤걸 하면 행복할지 생각해보고 일주일정도 공부나 하기 싫은 거 다 멈추고 내가 제일 행복한 일하면서 쉬세요! 힘내시길 바랍니다:)

  • 너무 답답하고 힘들고 눈물이 나올 것 같을 때는 그냥 우세요. 소리내서 엉엉 우세요. 울고나면 좀 개운해지고 속이 풀리는 것 같더라구요.

    그리고 그 때는 서운하고 미운 감정이 크겠지만, 지나고나니 부모님이 다 내가 잘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 꾸중도 하시고 잔소리도 하시는거더라구요. 너무 속상하게만 생각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 덕질을 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누군가는 덕질을 좋지 않게 보기도 하지만 무언가를 좋아한다는 건 좋은 겁니다.

    저 또한 삶의 의욕을 많이 잃었었지만 아이돌을 좋아하며 요즘 행복하게 지내고 있어요

  • 속상하고 힘든 마음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 스트레스를 해소할수 있는 뭔가가 필요한것 같습니다 운동이나 취미 같은 것들이요 그렇다보면 자연스레 그러한 문제들에서 벗어나 객관적으로 보게 되고 좀 더 나아지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도움이 되셨는지 모르겠습니다 화이팅!!

  • 살아남아보셔요 거짓말같겠지만

    언젠가 하늘의구름처럼 맑고 깨끗한

    미소가 질문자님 마음에 항상 떠다닐 날이

    반드시 올거랍니다.

  • 성장하는 과정 같습니다.

    지금은 뭐가 뭔지도 모르겠고

    어떻게 해야할지 모를수도 있겠지만,

    그저 늘 하던대로 쭉 하면 됩니다.

    고민도 많아지고,머리속도 복잡해지다보면

    그렇게 지내다보면 어느순간 무엇인가

    보일 겁니다.힘내시고 보다 즐겁게

    긍정적으로 모든걸 받아들이시길...

  • 나의 감정을 억누르는건 더 안좋은거 같아요. 슬픔이든 화든 어느정도는 분출해야 내 마음에 더 큰 감정과 상처가 남지 않습니다. 그리고 뭔가 상황이 우울할때를 대비해 내가 가장 좋아하는것은 무엇인지. 나에 대해 꼭 잘 고민해 보시는 시간을 가지세요. 힘내요!!

  • 이렇게 본인이 답답한마음을 표현하고 질문하면서 다른사람들의 의견과 격려를 받는 방법도 좋은 방법입니다. 다 잘될거에요 힘냐요.

  • 인생이.. 사는게 그렇답니다.. 입장을 좀 바꿔 볼까요.. 그대가 아주 부유한 집안의 자식으로 태어나서 어려움 없이 할거 다 하면서.. 좋은 학교에 다니고 있고 졸업하면 대기업에 입사 할 매래까지 보장이 되있다고 가정할때...지금 그런 마음이 과연 몇%일까요..그냥 지금 현실을 묵묵히 헤쳐 나아 가십시요..남들도 다 그렇게 살 고 있습니다.. 저도 그랬답니다..

  • 많이 힘드셨죠? 울고 싶으면 울어도 괜찮아요. 감정을 억누르지 않아도 돼요. 지금 이렇게 최선을 다하고 있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잘하고 있어요.

    혼자 너무 버티려고만 하지 말고, 믿을 만한 사람에게 조금 기대 보세요. 작은 힐링 시간을 가져보는 것도 좋아요

    산책, 좋아하는 음악 듣기처럼요.

    미래는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지금 할 수 있는 걸 하나씩 해나가면 돼요. 혼자가 아니에요. 스스로를 조금 더 따뜻하게 안아주세요.

  • 살다보면 다 너무 싫고 다ㅈ너무 답답한 거의 매일이에요. 원래 사는거 자체가 무한반복 힘들죠. 진짜 좋은 날은 몇 일 안되죠. 그래도 다들 살잖아요 힘내세요

  • 혹시 우울증이 온게 아닌가 생각이 됩니다. 정신과에 가셔서 전문가와 상담을 받아보세요, 지금 현재 매우 위험한 상태 이신듯 합니다. 치료를 받아보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 감사일기와 감정일기를 한번 써보세요 쓰는법은 구글이 알려줄거예요 저는 개인적으로 감사일기가 좋았고 요즘엔 감정일기를 쓰려고 노력중이에요

  • 누구나 한번씩은 겪는 일중의 하나입니다ㆍ어떤 방식으로든 그상황을 이겨냅니다ㆍ공허한생각과 주변환경ㆍ자신의생각등 ᆢ 자기자신을 바쁘게 하세요 일이든 배움이든 하루의 자기생활방식을 좀더 바쁘게 하세요 ㆍ 다른 생각할 여유를 가질수 없도록 바쁜 삶을 살다보면 어느새 지나갈겁니다ㆍ

  • 아휴 글만보더라두 답답함과 외로움과 괴로움이느껴지네요

    항상 모든게뜻대로 되지않는게 인생인것 같아요ㅠ

    이럴때 자기자신한테 완전히 몰두할수있는 무언가를찾아봐요 아니면 무기력해지니깐요 꼭찾길바래요

  • 기분전환이 필요해 보입니다 학업에 지친당신한테 부모님의 잔소리와 친구와의싸움까지 겹치니까 숨쉴 겨를이 없던거 같아요 단 하루라도 여유를 즐겨보세요 애견 카페나 고양이 카페를 가보는것도 좋습니다

  • 댓글들 보니까 싹다 어른이던데 잼민이가 도움 될지 모르는 말좀 끄적여 보자면 좀 많이 힘드신 상태시잖아요 

    좀 조용하고 힐링 될 만한 길거리 돌아다녀 보세여공원이나 좀 산적한 곳이나

    이게 진짜 걷기만 하는데 뭐가 도움이 되냐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거든요 근데 한 1~2시간 돌아다니다가 집에 들어오면 생각이 정리되어 있어요 ㄹㅇ 해보셈 힘내시고

  • 힘내세요!! 저는 당신의 편입니다.

    무엇보다 스트레스가 많아건강 잃으면 절대로 안됩니다. 건강 첫째 잘 챙기려 가장 좋아하는 음식메뉴생각해서 드시러기든가 돈이없으면 집에있는것을 최대한 만들어 맛있게 드세요 삶의 3대욕구중에 모든 사람은 물질과 성욕구와 먹는것 이중에 먹는것 중요합니다!

    그렇기에 저의 생각생활 패턴 잠시말씀드리면

    저는 좌우명으로 단순하자입니다.

    세상 사는것 별것아닙니다 쉽게 단순하게 생각도 생각해 보세요 먼져 내가 아프지않는게 첫째이고 행복하면 되는데 너무 많은 생각이 나를때론 힘들게하죠 중요한것은 관계형성도 포함인데요

    너무 잘보이려고 애쓰지마시며 판단잘하세요

    항상 내가 먼져입니다. 방법 도움 필요하시면

    답변주세요 오늘도 따뜻한 차로 몸속을 녹이며

    기분 좋아지시기를 축복기도합니다

  • 지금의 마음은 본인만 아는 거에요.

    남들이 어떻게 받아들이더라도

    자신이 지금 제일 힘든 상황이니까 절대로 절대로 타인에게

    위로나 공감을 바라지 마세요.

    그 대신에 누구보다 자신을 사랑해줄수 있는 자신,

    나 스스로를 조금 더 사랑해주세요.

    내면의 목소리에 귀기울여보고

    정 안되면 아무생각없이 그냥 밖으로 나가 뛰어보세요.

    언제나 내가 나를 가장 사랑해줘야합니다.

  • 괜찮아요

    남들로 부터 인정받지 못하고 있다고 생각하더라도 자신을 끊임없이 단련하다보면

    어느샌가 주변상황이 다 긍정적으로 정리될꺼에요

    님은 이 사회에서 꼭 필요한 존재이니까요

  • 어렵고 힘든 일들이 한번에 몰아치면 성인도 힘듭니다. 하물며 학생은 어떻겠어요?

    일단 말씀 드리자면, 학생 때 잠깐 헤매는 걸로 인생이 망하진 않습니다.

    자랑은 절대 아니고 제가 공부 놓고 놀아봐서 압니다...

    전 고1부터 고3 때까지 3년 내내 자습은 전혀 안하고 학원 다녀오면 게임만 했는데 수능 평균 3등급 받아서 정시로 대학은 들어갔습니다.

    대학 간판 최대한 높이겠다고 아무 과나 썼더니, 학과가 안 맞아서 자퇴까지 했으나 지금은 다른 일 하면서 먹고 살고 있습니다.

    전 가장 중요한 시기에 3년 내내 놀아서, 모의고사 봤던 거에 비하면 수능 완전 말아먹고, 그 덕에 학과도 적성과 안 맞는 곳에 들어가는 바람에 힘들었습니다.

    근데 작성자분은 이 정돈 아니실 것 같아요.

    글을 보면 여태 성실히 해오시다가 잠깐 헤매시는 걸로 보여서 그래요.

    그저 지금 힘든 일이 몰려오니 지쳐서 이리저리 돌아다니는 과정일 뿐입니다.

    그리고 저도 저렇게 빙빙 돌다가 결국엔 취업해서 먹고살고 있습니다.

    고3이 1년을 통으로 날리지 않는 이상 인생 망하지 않아요. 그리고 1년 통으로 날려도 다음 1년 빡세게 공부하면 만회됩니다.

    비록 본인이 고3 1년 날린 게 후회스러울 순 있겠지만, 그 후회를 이번 1년으로 갚는다 생각하고 빡공하면 돼요. 공부는 본인 의지에 달렸습니다.

    전 사람은 살다보면 누구나 인생에 한번쯤은 방황하고 헤매는 시기가 온다고 생각합니다.

    전 고3 때 특히 심했고, 작성자분은 그 시기가 지금 온 게 아닐까 싶습니다.

    하지만 모든 것에는 끝이 있듯이, 지금의 헤매임에도 끝은 있습니다.

    머지않아 방황을 끝내고 본인의 길을 찾아서 걸어가실 거예요.

    그리고, 이 말은 꼭 드리고 싶은데 우셔도 돼요.

    소리 내서 엉엉 서럽게 울어도 돼요.

    내가 사는 집인데 울지도 못하는 게 말이 됩니까?

    성인인 저도 너무 속상한 일 있으면 집에서 혼자 우는데요 뭘.

    맘껏 우세요. 그래도 괜찮아요.

    누가 뭐라하든, 본인 마음은 본인이 잘 잡아야돼요. 이걸 잘 알고 계신 것을 보니, 조만간 마음 정리 잘 해내시고 앞으로 나아가실 수 있을 것 같아요.

    기나긴 인생, 잠깐의 헤매임으로 망하지 않습니다.

    잠시 헤매면 어때요? 길거리 구경도 하고 노점 구경도 하다가 내가 가고 싶은 길 찾아서 가면 됩니다.

    나중에 시간 허투루 보냈다고 후회할 순 있어요.

    그럼 어때요? 지금부터 더 열심히 살아서 만회하면 됩니다. 방법은 항상 내 곁에 있어요.

    이렇게 헤매기도 하고 잘 걸어가기도 하고, 그러면서 사는 게 인생 아닐까요?

    인생은 짧지 않으니, 길게 보고 걸어가봅시다.

    그리고 대인관계의 트러블들은 트러블의 원인이 대체로 누구에게 있었는지 생각해보시면 매 상황판단에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너무 잘하고 있으시네여!

    지금 다 싫고 답답한 마음이 드는 심정은 님의 마음이 다른 사람들을 더 포개어 담기위해 커지는 과정일 거에요.

    그릇이 큰 사람이기때문에 겪는 고통일거에요.

    이런 생각을하고 고민을 하는 거는 아무나 할 수 있는게 아니에요.

    진짜루~

    님이 듣는 이런 저런 꾸중과 잔소리는 훗날 멋지게 성장할 모습에서 몇가지 채우기 위한 부분이라고 생각해보세요~

    학업도 정말 스스로를 위해 하기로 마음 먹어보세요.

    속도는 중요하지 않아요. 다른 사람이 나보다 빠르다고 할지라도 신경쓰지마세요. 왜냐면 님도 스스로를 위해 공부하기로 마음을 먹었기때문에 속도는 전혀 중요하지가 않아요~

    마음은 생각의 모양에서 만들어지기 때문에 건강하고 멋진 생각을 갖아보세요.

    그런 사람에게서는 아우라가 뿜뿜 나온답니다~♡

  • 고민상담하신분 지극히 정상이예요 그시기에 대부분이겪는 일들이예요 내뜻대로되지않는일이 많겠지만 지혜롭게 이겨나가도록해요

    용기있는 분같아요 질문하시는걸봐서도 자신의 힘든부분을 이겨내려고하는 부분이보이네요 감사합니다

  • 나이가 먹어도 그런감정은 때때로 찾아오는것같아요 그래도 애쓰는모습이 너무 보여요 울고싶을땐 소리내서 펑펑 울어도괜찮아요 그러면 한결 마음이 가벼워질수도 있으니까요 제일 편하게 말할수있는 어른이나 친구에게 말해보는것도 좋은거같아요 아끼는 친구라면 따뜻한말한마디로 위로가 될꺼에요 힘내세요 님은 잘 이겨내가고있는중인거같네요

  • 지금처럼 힘이 들때는 친구들한테 하소연하고, 부모님께 힘들다 이야기하고 그러는게 부끄러운 일이 아니에요.

    다른곳에 이야기 할 수 없다면 이곳에라도 글을 남겨보세요.

    말이 주는 힘은 쎄서 내안에 힘든걸 푸념하면 그게 줄어들거든요. 많은 사람들의 토닥거림에 힘도 받고요.

    가난이 부끄러운게 아니라 불편한 것인 것처럼 힘들때 힘들다 이야기하는건 절대 부끄러운게 아니에요.

    작성자님이 마음이 많이 편해지셨으면 좋겠네요.

    원인은 모르겠지만, 지금 힘든 모든 것들을 많이 짊어지고 계시는 것 같아요.

    무엇을 하든 절때 내 인생이 망한 건 아니에요. 잠시 쉬어가는 것도 필요하답니다.

    저는 아이들을 키우고 있는 전업 주부여서 저 또한 가끔은 내 인생은 뭘까 나는 없나 라는 생각도 들지만 자식들을 옳은 인간으로 만드는 것 자체가 엄마가 되어보니 엄청난 일이라는걸 깨달았어요.

    작성자님의 자리에서 한걸음 한걸음 묵묵히 가다보면 나중에 그 걸음들이 모여 앞으로 나가있는걸 보실거에요.

    우리 각자의 자리에서 힘내보아요^^

    추신. 글을 쓰고 다른 분들의 답변을 보니 51개나 달려있네요.

    그만큼 많은 분들이 걱정해주셨나봐요. ^^

  • 사람은 매일매일 누군가에게 떼쓰고 투정을 부려요. 나 또한 다른 사람의 투정을 받아주죠. 그렇게 하루가 일년이 되고 십년이 되면 좀 더 잘 헤쳐나갈 수 있는, 또 위로해주는 법을 자연스럽게 익히게돼요. 모두 다 작성자님처럼 혼란스워한답니다.

    그러니 너무 혼자서 애쓰지말고 부모님과 친구들에게 작성자님의 생각과 마음을 전하세요. 그리고 도움을 요청하세요. 말이 어렵다고 지금처럼 글을 편지로 전하는 것도 좋아요. 그렇게 지금을 나아가세요. 그리고 누군가 작성자님처럼 힘들어할 때 그들에게 받은 위로를 나눠주세요.

    어제보다 조금 더 기분좋은 오늘이 되길 빌게요.

  • 너무 힘들어 보여서 맘 아프네요.

    소리내고 우는게 유치한거 같지만 막상 지르고 나면 좀 낫습니다. 코인 노래방 가서 한시간 소리 질러보세요.

    친구들이나 가족에게 실수 해서 속상하신거 같은데 사과해 보세요. 답답한건 입 밖으로 내뱉어야 좀 낫습니다. 내가 뭐가 답답한지 어찌하면 해소될지 공부하는척 노트에 적어보시고 실천할 수 있는것 하나씩 지워가 보는건 어떠세요? 중학생딸 보니 코노가서 한시간씩 노래도 하고 좋아하는 음식 먹고 문 닫고 소리도 지르고 열시간 넘게 한 자리서 애니 보면서 그림도 그리면서 스트레스 해소하고 나아지드라구요. 작성자님도 본인이 가장 편해지는 일하면서 안정을 찾으시면 좋겠습니다.

    잘 지나가길 바랄께요. 힘내세요!!

  • 맘의 병이 생기겠어요...

    가끔 그럴때는 아무것도 하지 말고

    편히 그냥 있는게 좋은데...

    힘내요~

    당신은 누구보다 강하고

    누구보다 귀한 존재입니다~☺️

  • 전 그럴땐 과자먹으면서 슬픈영화 한편보고 푹자요

    다른 어떤 방법보다 효과가 좋더라고요

    다른사람들 말고 일단 나에게 맞춰서 하나씩 풀어나가보면 어때요

  • 계속 그런생각에 사로잡혀있으면

    본인만. 피폐됩니다

    전화 무료상담하는곳에. 본인에 맘을. 고백하고

    해결방안을 찾으세요

    고해성사도. 괜찬구요

    일단. 자신이 긍정적으로. 변해야합니다

    사소한 것에 흔들리지 않는. 목표을 세우세요

    그리고 그것을 해내겠다고. 맘속으로 다짐

    하세요

    그럼 주변 어떤것에서도

    이겨낼수. 있읍니다

    꿈을가지세요

    그리고 노력하세요

    어느순간에. 누구도. 넘보지 못하는

    자리에 올라서 있을겁니다

  • 지금 상태가 곪을때로 곪은것 같네요 그냥 이대로 두면 곪아터져요 위험한 상태에요 정신과상담 받아보시는것을 추천드립니다 본인을 위해서라도 뮈든 한번 해보시길 바람니다

  • 모두다그런과정을겪습니다.다만그것을어떻게푸느냐에달려있으실것같네요.취미라던지좋아하는다른것을찾아보시는게어떨까요?먼가에몰두하게되면스트레스가풀릴수있지않을까요?나이가들어도스트레스를해소하지못하는분들이많습니다.지금부터라도방법을생각하고도전해서찾는것이중요할것같네요.

  • 잠시 명상을 하시고 예전에 하고 싶었던 것에 대한

    체크리스트를 만드세요.

    그리고 단순한 일부터 해보세요.

    단순한 일이라도 목적과 방향이 정해지면 낳아져요.

    마음을 다스리는건 시간이예요.

    머리를 다스리는건 노동이구요.

  • 인생을 살다보면 그런 날이 종종 찾아오곤합니다. 저는 그럴때 법륜스님즉문즉설을 자주 보면서 마음을 다잡고 있습니다. 종교를 떠나서 인간이라면 문득문득 드는 괴로움. 불안함등을 스님 말씀 들으면 아무것도아니구나. 아무 문제가 없다는걸 깨닫게 됩니다. 마음이 괴로울때 관련 카테고리로 한번 시청해보세요.

    그리고 글쓴이는 다 잘 될겁니다^^

    힘을 내세요~

  • 힘들땐 취미나 다른거로 스트레스 풀어야죵... ㅠㅠ

    술 사줄께요!!! 확 놀고 스트레스 풀면 맘이.더 편해질수도 있어요!! 힘내세요

  • 그냥 속시원하게 꺼이꺼이 대성통곡하면 스트레스가 제법 해소되고 시원해집니다 찔끔찔끔 울어서 그래오ㅡ 터트려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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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항상 긍정적으로 생각하시고 힘이들땐

    나보다 더 힘든 사람들을 보시면서 힘을 내시고 짜증나고 화날땐 웃는영상도 좀 보시고 그래도 안되면… 정신 단디 차리십시요 화이팅

  • 인생을 살면서 여러가지 고난과 역경이 생깁니다.

    저는 그런상황이 발생시 문제를 해결해나가면서 

    조금 더 성숙하고 노련한사람으로 업그레이드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결국 시간이 지나 되돌아보면 아무것도 아닌것처럼 느껴질겁니다.

    겁내지마시도 지금 상황을 스스로 이겨내보세요.

  • 안녕하세요 ~ 질문자님의 글만봐도 조금이해가 가내요~ 아직은 답답하고 힘들지만 시간이지나면 차 차 나아질거예요 취미도 가지고 힘을내세요~

  • 작은 것 부터 시작하세요. 꾸준하게 하세요. 할 것에 기준을 세우세요. 예를 들면,

    1. 지금 당장 해야 하는 일

    2. 지금 하면 괜찮은 일

    3. 해도 안 해도 별 상관이 없는 일

    4. 지금 하면 안 되는 일

    작은 것이 모여 의미를 가지기 시작하면 마음이 좀 달라질 거에요.

  • 학생이시라면

    청소년 SNS 상담시스템

    을 알려드릴께요

    전문상담가에게 정서적인 도움을 받으실수 있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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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잇팅!!

  • 아하를 하신다는것 자체가 남들이랑은 다른 머리를 갖고 계신거에여 항상 긍정적으로 생각하게요! 화이팅! 추운데 감기 조심하세요

  • 힘들다고 느끼는 건 절대 약한 게 아니에요. 그만큼 열심히 살아가고 있다는 증거예요.

    지금 느끼는 감정들을 구체적으로 적어보세요. "짜증 난다", "답답하다", "외롭다" 같은 단어로 표현해보면 내 마음이 조금 더 명확해질 거예요.

    혼자서 모든 걸 해결하려는 책임감이 큰 것 같아요. 하지만 가끔은 주변에 도움을 요청하는 것도 용기 있는 행동이에요.

    혼자서 모든 걸 해결하려는 책임감이 큰 것 같아요. 하지만 가끔은 주변에 도움을 요청하는 것도 용기 있는 행동이에요.

  • 다들살다보면 그럴때가 있어요 만사가 귀찮고 무기력하고 그때가 지나면 그런때가 있었나 싶을때가 있을겁니다 오늘도 화이팅 하시고

  • 공부 때문에 스트레스 받지마세요

    시간이 지나면 별필요 없고 사회생활 하는데

    전혀 문제 없습니다 공부가 안되면 잠시 접고

    찬바람도 쐬고 풍경 좋은 카페에 앉아 바깥세상을 보세요

  • 저도 그래요 다 싫으네요 다 내려놓고 편하게 살고 싶은데 그게 잘 안돼요 뭘하고 있는데 하는거 같지도 않고요 여유도 없고요 잘되는 일도 없고요

  • 펑펑 울어보는것이 좋을거같습니다.

    애같다고 싫어할 이유는없지요

    자연스러운 감정해소법입니다.괜찮습니다 한번 울면서 스트레스를 푸세요

  • 자신이 잘하고 있지 못하다고 느끼는 것은 발전할 수 있다는 것으로 생각할 수 있겠네요. 긍정적으로 생각하시고 하나씩 고쳐나가는 보람을 느껴보시길 바래요.

  • 지금도 최선을 다하고 있잖아요~ 그럼 된거아닐까요? 나중에 돌이켜봤을때 최선을 다한걸 나는 알고 있으니까요^^ 너무 걱정말고 누구에게라도 고민을 털어놔봐요!

  • 글쓴이가 몇학년인지는 모르겠지만 학창시절에는 거의 누구나 할것없이 그런문제점 이 잇어요.그시기를 어떻게 잘 다스리고 이겨내는가에 인생이달라지죠.너무 상심말고 대화를많이해요.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