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이 피곤하다고 말을 하시는 분들이 종 종 있어 고치려고 하는데요.

제가 친한 사람에게 있는 사실을 좋은 내용 이든 나쁜 내용이든 너무 많이 쏟아지는 편이라 고민을 말을 했는데 주변이 피곤 하는 말을들었어요. 대인관계가 좁아서 친한 친구 오면 남들이 서로 웃고 고민들어 주는게 좋아 보이고 우울증에 좋아지고 하는데 친구들이 힘들어 한더라고 평속에 말을 하지 않으니 머릿속에 정리가 안 되네요. 제가 친한 사람에게 마음 공유하고 싶었어 하는데 손절 당했는데요. 약점을 알려주는 같아요. TT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친구들이나 동료들과 얘기를 하는데 내 얘기를 듣고 피곤하다고 말한다는 것은 한마디로 듣기 싫다는 얘기입니다 본인은 좋은 일이든 나쁜 일이든 사실대로 얘기를 하고 같이 의견도 나누고 싶은데 상대방은 그 얘기가 듣고 싶지가 않은 것입니다 더구나 남의 어려운 심정 괴로운 심정을 들어 주기를 좋아하는 사람은 얼마 안 됩니다 내 형제 내 부모면 몰라도 친구나 동료들은 떨떠름하게 생각합니다 내 속마음을 털어 놓는다고 구태여 궂은 일 좋은 일 다 얘기할 필요 없습니다 조금 말을 줄이세요 그렇지 않으면 계속적으로 같이 대화하려고 하지 않을 것이고 말을 들어 주지도 않을 것입니다 더욱 피곤하다고 하겠지요

  • 안녕하세요. 제 의견을 드리면 나말고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를 누군가에게 하는것은 매우 조심스러운부분입니다. 내 자신의 이야기를 친구에게 털어놓은 것은 큰 문제는 안됩니다. 본인이 직접 이야기를 하고 질문을 하고 그에 대한 상대방의 생각을 듣고 싶은거니까요.. 하지만 타인의 이야기를 내가 아는 사람에게 하는것은 여러가지로 본의 아니게 오해를 불러일으킬수 있고 본질이 왜곡되어 파국으로 치닫는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니 조심스럽게 접근을 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 제가 친한 사람에게 있는 사실을 좋은 내용 이든 나쁜 내용이든 너무 많이 쏟아지는 편이라 고민을 많이 하시면 당연히 싫어할수 밖에 없습니다. 왜냐면 좋은소리도 많이 들으면 싫어하는것이 사람마음입니다. 뭐든지 적당히 이야기 하고 어느선에만 이야기 하는것이 인간관계에서 도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