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남들이 피곤하다고 말을 하시는 분들이 종 종 있어 고치려고 하는데요.
제가 친한 사람에게 있는 사실을 좋은 내용 이든 나쁜 내용이든 너무 많이 쏟아지는 편이라 고민을 말을 했는데 주변이 피곤 하는 말을들었어요. 대인관계가 좁아서 친한 친구 오면 남들이 서로 웃고 고민들어 주는게 좋아 보이고 우울증에 좋아지고 하는데 친구들이 힘들어 한더라고 평속에 말을 하지 않으니 머릿속에 정리가 안 되네요. 제가 친한 사람에게 마음 공유하고 싶었어 하는데 손절 당했는데요. 약점을 알려주는 같아요. 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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