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코스피 지수랑 코스닥 지수가 정확히.
안녕하세요
코스피 지수랑 코스닥 지수는 정확히 어떤 걸 뜻하나요? 그리고 오르고 내리는 기준은 어떤건가요?. 대충 예를들어 100개 기업이 코스닥에 상장되어있으면 그 100개 기업 등락폭 평균 내서 지수를 측정하나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코스피 지수와 코스닥 지수는 한국 증권시장의 대표적인 주가지수입니다. 코스피(KOSPI)는 한국거래소에 상장된 대기업 중심의 2000여 개 기업 주식의 가격 변동을 종합적으로 나타내는 지수로 경제 전반의 흐름을 보여줍니다. 코스닥(KOSDAQ)은 기술주와 중소형 기업 중심의 주식시장인 코스닥시장에 상장된 약 1000여 개 기업의 주가 변동을 반영하는 지수입니다.
지수는 단순히 상장된 모든 기업의 등락폭 평균이 아니라, 각 기업의 시가총액을 가중치로 반영해 산출합니다. 즉, 시가총액이 큰 기업이 지수에 더 큰 영향을 미치고, 시가총액이 작은 기업은 상대적으로 영향력이 적습니다. 예를 들어 코스닥에 100개 기업이 있다고 하면, 이들 기업 각자의 주가와 발행 주식 수를 곱해 시가총액을 구하고, 전체 시가총액 대비 각 기업 비중에 따라 등락이 반영된다는 의미입니다.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코스피 지수와 코스닥 지수에 대한 내용입니다.
일단 지수는 시가 총액의 총합의 변동을 의미합니다.
예, 예를 드신 그 내용이 정확합니다.
코스피 지수는 코스피에 상장된 기업의 모든 주식들을 각각의 주가로 곱한 합을
기준의 되는 해의 시가총액으로 나눈 것이고
코스닥 지수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코스피와 코스닥 지수는 시장에 상장된 기업들의 전체적인 '몸값'이 과거보다 얼마나 변했는지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단순히 주가의 평균을 내는 것이 아니라, 기업의 규모를 반영한 '시가총액 가중방식'을 사용하여 산출합니다. 코스피는 1980년 1월 4일의 전체 시가총액을 100으로 잡고, 현재의 시가총액이 당시보다 몇 배인지 계산합니다. 코스닥은 1996년 7월 1일을 기준으로 하며, 당시 시가총액을 1000으로 설정해 현재의 변동치를 보여줍니다. 예를 들어 코스피가 2500이라면, 1980년보다 우리 상장 기업들의 전체 가치가 25배 성장했다는 뜻입니다. 기업마다 덩치가 다르므로 삼성전자 같은 대형주가 1% 변하는 것이 중소형주 10% 변하는 것보다 지수에 더 큰 영향을 줍니다.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먼저 코스피 지수는 삼성전자와 같은 대기업들이 속해있는 시장,
코스닥 지수는 유망한 중소기업, 벤처기업이 속해있는 시장 입니다
지수 계산 원리는 기준이 되는 시점의 전체 시가 총액의 합계를
100으로 계산하고 현재의 전체 시가 총액이 얼마인지 비교하는 방식으로 산출 됩니다
시장 전체의 몸값이 어제보다 상승하였다면 지수 상승
반대로 하락 하였다면 지수가 하락하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코스피는 대기업, 중견기업 등 상대적으로 규모가 큰 기업 집단이 모여있는 시장으로 보시면 되고
코스닥은 중소기업, 성장주 중심으로 성장이 기대되며 상대적으로 규모가 작은 벤처기업들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지수가 오르내리는 기준으로는 전체 시장 시가총액의 변동으로 계산됩니다.
코스피는 1980년 1월 4일을 기준으로 전체 지수를 100으로 정했으며 코스닥은 1996년 7월 1일에 전체 지수를 1000으로 정했습니다.
현재 기준으로 전체 시가총액을 당시 설정한 기준시점 시장 전체 시가총액으로 나눈뒤 기준이 되었던 지수(코스피 100, 코스닥 1000)를 곱해 계산하는 것이지요.
참고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코스피와 코스닥 지수는 해당 시장에 상장된 기업들의 주가를 시가총액 기준으로 반영해 계산하는 지수로, 단순 평균이 아니라 기업 규모가 큰 종목일수록 지수에 더 큰 영향을 주는 방식입니다. 그래서 삼성전자처럼 시가총액이 큰 기업의 주가가 크게 움직이면 많은 종목이 그대로여도 지수가 크게 오르거나 내릴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코스피와 코스닥 지수는 단순 평균이 아니라 시가총액 가중 방식으로 계산되는 지수입니다. 즉 규모가 큰 기업일 수록 지수에 미치는 영향이 더 큽니다.
예를 들어 삼성전자처럼 시가총액이 큰 기업이 상승하면 지수 전체가 크게 움직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