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이 저희집을 방문하면서 저희가 정말 안먹는 롤케잌을 사왔어요

지인이 저희집을 방문하면서 저희가 정말 안먹는 롤케잌을 사왔어요 좀 어려운지인이 사왔을때는 예의가 아닐까봐 가지고있다가 버렸었는데 거의 3만원돈인데 이번에는 버리기가 너무 아까워서 지인에게말하고 같이가서 다른빵으로 바꿔왔는데 이런경우 지인이 기분이 상할까요?(참고로 시골이라 구매하지않은 다른사람이 바꾸려면 조금 힘듭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지인분께 잘 얘기하면 기분이 안 나쁠 수도 있겠지만 사람따라 성격이 다르기 때문에 기분이 나쁠 사람도 있을 수 있을것 같습니다. 마음 상하지 않게 잘 이야기 하면 좋을듯 합니다.

  • 사람마다 차이가 있겠지만 제가 지인이라면 기분이 상할 거 같지는 않습니다. 다만 지인 기분이 상할 거 같다고 생각된다면 롤케잌을 받아서 직장동료들과 먹는 방법도 있습니다.

  • 지인한데 잘 말을 하면 기분 나빠하지 않을거예요~?지인은 질문자님이 좋아 할줄 알고 사가지고 가겠지요~ 말을 해야 다음에는 다른 것으로 사오겠지요~~

  • 이런경우 지인에게 설명만 잘 한다면 크게 문제되지 않을것 같습니다.

    그리고 말하는 김에 혹시 다음에 올때는 이런것을 사오면 좋겠다고 얘기 하는게 좋을듯 합니다.

  • 안녕하세요 아직도딱딱한보더콜리 입니다.

    아무래도 롤케잌을 안먹는 상황에 그대로 버릴수는 없는 상황이니 지인분에게 설명을 한상황에서 바꿔간거라면 크게 상할거같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다음에 다시 재방문한다면 그것을 기억하고 롤케잌은 사가지않을거라 생각되네요.

    다만 어려운 지인이 사왔을때 들고있다 버린것은 낭비라고 생각됩니다.. 아무리그래도 사온건데 성의를 무시한 꼴이기 때문이죠

  • 안녕하세요. 지인이 성의를 봐서는 바꿔달라고 말하는게 지인이 기분나빠할수도있는 상황이나, 안먹고 버리는것도 좀 아닌거같네여. 지인에게 상황설명을 충분히 드리고 기분나쁘지않게 이해하셨다면 같이 가서 다른빵이나케익으로 바꿔도 무방하다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