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 사람들이 전원부 페이지만 조금 고장이 나도 고장났다 판단되고 버리는 것도 많고 팬 청소가 안 돼 있는데도 열이 나서 못 쓴다고 버리는 경우도 많습니다 즉 파는 사람이 고장 났다고 하는 기준이 누군가한테는 전혀 문제가 아닌 경우가 많다고 생각한다 보시면 되겠습니다 특히 컴퓨터 같은 약간의 기술적인 것만 들어가도 대부분의 사람들은 고장에 대한 기준이 각자 너무 다릅니다
특히 부품 자체 가격을 생각하는 것보단 기간에 따른 가격으로 생각해서 성능이 마음에 들지 않아도 고정됐다라고 얘기하는 경우도 있고 전원 버튼이 고장 났는지 내부 부품이 고장 나는지 모르고 전체가 고장났다 표현하는 경우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