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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여름가을겨울 동화속 은빛파도

봄여름가을겨울 동화속 은빛파도

소고기 색깔이 진주펄 색깔인데 먹어도 괜찮을까요?

소고기 봉지 겉에 시큼한 냄새가 나는것 같았지만 봉지 뜯어서 맡아보니 별 냄새는 없었습니다.

주말부터 냉장고에 넣어놓고 있었는데 먹어도 되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색깔이 좀 마른것 같은 느낌에 진주펄 같은 색을 표면에 띄고 있는데 냄새는 이상이 없는데 먹어도 괜찮을까요?

색깔이 정상 맞는건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봉지를 뜯어보고 냄새가 없다면 괜찮은거고요. 그렇지만 여전히 진주펄 같은 이상한 것이 소고기에 있다면 안전을 위해 조금 주의를 기울여야 겠습니다. 일단 진주펄 같은 이상한 부위만 빼고 섭취를 하는 것이 낫지 않을까 합니다. 일반적으로 소고기는 빨간색에서 갈색의 다양한 색상을 띠는데요. 신선한 상태이면 밝은 빨간색을 띠고요. 살짝 산성화되면 갈색에 가까워질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보통의 소고기는 붉은색을 띄거나 공기에 노출되었을 때 표면이 산화되어 갈색을 띄는 경우가 많으며, 진주펄과 같은 색상은... 식용에 문제가 있을 수도 있을 것 판단됩니다.

    감사합니다.

  • 소고기가 공기를 만나서 산화를 하면 보통 갈색이 됩니다. 그런데 진주펄 색이라고 하는 것은 정확하게 어떤 색인지 애매합니다. 특유의 암모니아 냄새가 나지 않는다면 구워서 먹어도 문제가 되지는 않습니다.

  • 소고기는 다른 고기랑 다르게 숙성도에 따라서 색깔이 계속 변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정상적으로 구입하시고 보관만 잘하신 거라면 드셔도 크게 문제는 없습니다 일단은 냄새 같은 것도 잘 체크해 보셔야 합니다

  • 소고기의 색깔이 변했다면 한번 확인을 해 보고 드실 필요가 있습니다 색깔이 변한다는 것은 뭔가 문제가 있어서 그렇다는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