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시험이 얼마 안 나았는데 벼락치기 어떻게 하나요??
시험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 공부해야 할 내용이 너무 많아서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지 고민입니다. 짧은 시간 안에 중요한 내용을 효율적으로 암기하고 문제를 풀 수 있는 공부 방법이 있을까요? 또한 과목별로 시간을 어떻게 나누어 공부하면 시험에서 좋은 성적을 받을 수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이미영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ㅅ시험이 얼마 남지 않았다면 전 범위를 완벽히 보려 하기 보다 출제 가능성이 높은 핵심 개념과 자주 틀리는 문제부터 정리하는 게 효율적입니다. 암기과목은 읽기보다 가리고 말해보는 방식으로 반복하고 ,수학 과학은 개념 확인 후 기출 오답 위주로 푸세요. 과목별 시간은 취약 과목에 조금 더 배분하되, 40~50분 공부 후 10분 쉬는 식으로 집중력을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시험이 얼마남지 않은 상황에서
벼락치기 학습을 하게 된다 라면 솔직히 좋은 성적을 기대하긴 어렵겠습니다.
시험이 얼마남지 않은 상황에서 학습을 진행하고자 한다 라면
선생님이 중요하다 라고 알려준 그 내용적 암기와 오답노트 및 각 과목 요약정리 기록을 해둔 노트를
반복적으로 학습하는 것이 그나마 도움이 되어질 수 있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시험이 얼마 안 남았으면, 선생님이 찝어준 부분과 교과서부터 먼저 보세요. 새 자료를 늘리기보다, 수업 때 강조된 내용과 기출문제 위주로 범위를 줄이는 게 가장 효율적입니다.
국어·사회는 핵심 개념과 서술형 예상 포인트를 정리하고, 영어는 교과서 본문과 단어, 수학은 자주 틀리는 유형 문제를 반복하세요.
과목마다 시간을 길게 잡기보다 40~50분씩 끊어서 한 과목에 집중하고, 짧게라도 바로 복습하는 방식이 좋습니다.
시험을 보는 순간에는 아는 것부터 먼저 풀고, 모르는 문제에 오래 매달리지 않는 선택과 집중이 중요합니다.
안녕하세요.
시험이 얼마 남지 않았다면, 출제 비중이 높은 내용부터 먼저 공부하는 것이 좋습니다.
과목별로 공부 시간을 나누고, 특히 약한 과목에 조금 더 시간을 배분하세요.
암기 과목은 핵심 내용을 반복해서 읽고 직접 써보며 외우면 효과적입니다.
문제를 풀면서 틀린 부분은 바로 정리하고 다시 확인해 주시는 게 중요합니다.
한 번에 오래 공부하는 것보다는 40~50분 집중한 뒤에 5~10분 정도 쉬는 걸 반복해 주세요.
시험 전에는 새로운 내용을 시작하는 것보다는 정리한 내용을 반복 복습하는 것이 좋습니다.
무리하게 밤을 새우는 건 권하지 않고,
충분한 수면을 취하면서 집중력을 높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벼락치기라면 출제 비중이 높은 단원과 틀렸던 문제부터 집중하세요. 과목별 핵심 개념을빠르게 정리한 뒤 기출, 예상문제를 풀며 약점을 보완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40-50분 집중 후 10분 휴식을 반복하고, 시험 전에는 새로운 내용보다 핵심 암기에 집중하세요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시험이 얼마 남지 않았을 때는 모르는 문제를 보거나, 정독하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선생님이 찍어준 문제나, 기출문제, 오답노트를 위주로 반복해서 보는 것이 좋습니다.
어려운 문제, 안 나올 거 같은 문제는 포기를 하는 것이 현명한 방법입니다.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
개인적으로 벼락치기를 할 때는 공부량이 적은 과목을 우선순위로 하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공부시간이 적기 때문에 공부량이 많은 과목을 우선한다면 다른 과목을 아예 공부하지 못할 수도 있기 때문에 최대한 많은 과목을 공부할 수 있어야 합니다.
선생님이 중요하다고 강조한 부분만 집중적으로 공부하시고 책 전체를 읽을 생각은 나중에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먼저 공부량이 적은 과목을 중요한 부분만 정리해가면서 공부하시고 시간이 남을 경우에 고득점이 가능한 쉬운 과목에 공부시간을 더 할애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