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우스 재배되는 과일이 노지보다 영양성분이 떨어지나요?

일반적으로 자주 먹게되는 과일들. 저마다의 나오는 시기가 있어서 제철이 아니면. 노지가 아닌 하우스로 재배되어 나오게 되던데. 당연히 제철이 아니라서 가격이 비싼건 알지만

영양성분 차이도 있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과일을 하우스에 재배하면 날씨에 영향을 덜받게되고 하우스 내부는 병해충 예방에 노지보다 더 효과적이여서 수확이 더 잘되고 모양도 노지보다 일정해서 가치가 높고 영양성분은 하우스가 더 좋을수있습니다.

  • 일반적으로 하우스 재배 과일은 노지 재배 과일에 비해 당도가 높고 외관이 깨끗한 편입니다.

    그러나 영양학자들에 따르면, 하우스 재배 과일이 반드시 더 영양가가 높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하우스 재배 시 생산량 증대에 초점을 맞추다 보면 맛과 영양성분이 다소 떨어질 수 있습니다.

  • 딱히 그런건 아닙니다.

    오히려 현대시설이 좋아지면서

    하우스를 여닫을수 있으니

    햇볕도 받을수 있구요.

    날씨가 좋지 않으면 인공빛을 줄수도 있죠.

    골고루 익은 것과 자연스럽게 익은 것의 차이라고 보시면 될것 같아요.

  • 안녕하세요.

    하우스는 노지 대비 인위적인 환경에서 재배한 과일입니다.

    시기에 따라 당도의 차이는 있지만 과일별 영양성분이 차이는 미미합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기쁜향고래의 노래입니다. 과일의 영양분을 결정하는 요소로 토양, 물, 온더, 햇볓이 있습니다. 다른 조건이 동일하다면 상대적으로 적은 햇볓을 박은 하우스 재배 과일 영양 성분이 적습니다.

  • 하우스 재배는 온도ㆍ습도ㆍ햇빛 등을 인공적으로 조절할 수 있어 일년 내내 안정적인 재배가 가능합니다.

    최적의 성장 조건을 제공하여 더 빠르게 과일이 성장할 수 있습니다.

    병충해ㆍ기상 조건에 대한 노출이 적어 농약 사용이 줄어들 수 있지만 밀폐된 공간에서 병해가 발생하면 빠르게 확산될 위험이 있습니다.

    노지 재배는 자연 환경에 크게 의존하므로 계절과 날씨에 영향을 받습니다.

    자연광을 더 많이 받아 하우스 재배보다 더 높은 비타민 C 함량을 가질수 있고 당도ㆍ항산화제 함량이 높을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