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하고 비슷한 성격이신가 봅니다ㅠ
평소에는 이해하고 배려하다가 좀 거슬리는 말이나
행동이 나오면 욱해서 상처를주거나 말다툼으로 이어지기도 합니다
특히 가족모임에서는 옳지못한 행동이나 맞지않는 말을
하면 또 욱해서 한마디 합니다
가족들은 저보고 참아라 그럴수도 있지 하면서
버릇없는 동생을 감싸안아 주려 하지만 참 보기싫거든요
어려서부터 그리 감싸주니 나이 50먹어도
철이없고 이기적입니다
욱하는 성격 안고쳐 집니다
가끔은 욱하는성격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