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자녀 결혼 에 대하여 궁금합니다. 좋은

나이 40인 딸의 결혼을 어떻게 시켜야 하나요?

결혼에 통관심이 없어서 연애도 안 하고 걱정이 많이 되네요.

좋은 방법 있으면 알려주세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물론 40이 넘어도 본인만 원하면 얼마던지 사람을 만날 기회가 있긴 합니다. 하지만 아직까지 본인이 별 생각이 없 본인이 결혼에 뜻이 없다면 그냥 혼자 사는 것도 갠찮아 보입니다. 요즘은 결혼 안하고 혼자 사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본인이 원하지 않으면 너무 억지로 결혼 시키려고 하지 마시고 그냥 편하게 하고 싶은 일 하면서 살게 해 주세요. 다만, 혼자서 살려면 아무래도 확실한 직장과 돈도 있어야 하기에 그런 경제적인 면에 신경을 더 써주시면 될 듯 합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나이40살여성이면 이제 결혼은 쉽지않을것같습니다.관심이있어도 어려운듯한데 관심도 없다면 포기한걸로 보여집니다.

  • 부모님의 마음과 자녀의 마음은 항상 동상이몽같아요.

    혹 자녀분이 이성 및 결혼에 관심이 없다면 싱글의 삶도 나쁘지 않을것같습니다. 

  • 우선 자녀가 결혼에 관심이 없는 진짜 이유를 비난 없이 경청하는 것이 첫걸음입니다.

    부모의 조바심은 자녀에게 잔소리로 느껴져 대화를 거부하게 만드니,

    결혼 독촉보다는 "너의 미래와 행복이 걱정된다"는 진심을 전해보세요.

    자연스러운 만남을 위해 자녀의 취향을 고려한 신뢰할 만한 주선을 조심스럽게 제안해 보는 것도 방법입니다.

    연애 세포가 깨어날 수 있도록 결혼정보회사 가입이나 가벼운 미팅 앱, 직장인 동호회 활동 등을

    권유해 보는 것도 실질적인 도움이 됩니다.

    외모 가꾸기나 문화생활 등 자녀가 외부 활동을 늘릴 수 있도록 경제적·심리적 지원을 해주며

    자연스럽게 이성을 만날 환경을 만들어주세요.

    최근 40대 초반의 초혼 비율이 과거보다 크게 늘었으므로, 늦었다는 조급함을 버리고

    자녀의 페이스를 존중하며 장기적으로 접근하셔야 합니다.

    억지로 떠밀기보다 부모가 먼저 행복하게 사는 모습을 보여주고,

    자녀 스스로 동반자의 필요성을 느낄 때까지 묵묵히 응원하며 기다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