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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100과4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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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치기간을 하면 좋을까요????!!

집을 구매하면서 거치기간을 하면 좋을까요??

뭔가 이자을 많이 내려는 부분에서 조금 부담이 있지만 그래도 자리잡는 단계에서는 거치기간을 설정한다고 하는데 어느 정도로 하면좋을까요?? 2,3년?! 정도 하시나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최현 경제전문가

    최현 경제전문가

    보험회사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주택 거치기간 설정은 초기 현금 흐름 부담 완화에 도움이 되지만 부담은 증가합니다. 2~3년 거치는 흔한 선택이지만 소득 증가 계획이 없다면 장기적으로 부담이 커질 수 있어 원리금 상환 가능 범위내에서 최소화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거치 기간에 대한 내용입니다.

    거치 기간을 두게 되면 초반에는

    여러 자금을 사용하는 것에서 도움이 되지만

    전반적으로 이자 부담이 크게 늘어나게 됩니다.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주택구입시 초반에 돈이 들어갈데가 많이 있습니다.

    거치기간을 두어 납입금액을 일시적으로 줄이는 방법은 현금 흐름이 딱히 좋지 않을 때 도움이 됩니다.

    다만 원금을 갚지 않기 때문에 전체 적인 납입금액이 늘어날수 있기 때문에 굳이 자금 흐름이 나쁘지 않다면 거치 기간을 둘 필요까지는 없다고 봅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거치기간은 처음 2~3년간 원금 상환이 없어 월 부담이 확 줄어 들지만 나중에 상환 부담이 조금 커진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집을 구매하는 시점에 현금 여유가 부족하고 초기 지출이 많다면 거치기간을 2년 정도로 선택 하는게 좋습니다.

    3년 까지는 조금 길다고 생각 됩니다.

  •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거치기간은 원금 상환 없이 이자만 내는 기간으로, 초기 자금 흐름이 빡빡한 신혼부부나 1주택 구매자들에게는 심리적 재무적 완충 지대가 되어줍니다. 보통 1년에서 최대 3년 정도를 많이 설정하시는데, 2026년 현재는 금리 변동성이 존재하므로 이사 직후 자리를 잡는 1~2년 정도가 가장 대중적인 선택입니다. 거치기간이 길어질수록 당장의 월 부담액은 줄어들지만, 원금이 줄지 않아 총 납부 이자가 늘어나고 거치 종료 후 원금 상환이 시작될 때 '상환 쇼크'가 올 수 있습니다. 만약 3년을 설정한다면 3년 뒤에 갑자기 늘어날 원리금 상환액을 미리 계산해 보고, 그 차액만큼을 별도의 적금이나 예금으로 모아두는 훈련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집을 사고 자리 잡는 단계에서 1~2년 정도의 거치기간은 현금 흐름상 매우 현명한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다만 이자 부담을 줄이고 싶다면 1년 정도만 설정하여 초기 정착 비용을 해결한 뒤, 곧바로 원금 상환에 들어가 전체 이자를 줄이는 방식을 추천합니다. 만약 3년 이상의 장기 거치를 원하신다면, 나중에 한꺼번에 돌아올 상환 압박을 대비해 거치기간 동안 원금에 해당하는 금액을 저축이나 투자로 따로 굴리는 계획이 반드시 병행되어야 합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주택 구매 시 거치기간 설정은 초기 부담을 줄이고 자금 운용에 여유를 가질 수 있어 자리 잡는 단계에서 긍정적인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거치기간은 대출 실행 후 일정 기간 동안 원금 상환을 유예하고 이자만 납부하는 기간을 말하며, 보통 1~3년 사이로 설정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2~3년 거치기간은 초기 월 납입금을 낮춰 생활비나 기타 자금 운용에 도움이 되지만, 거치기간이 길어질수록 전체 이자 부담이 증가하고 거치기간 종료 후 상환 금액이 커지는 점은 반드시 고려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