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엎드린채로 아기가 잠을 자는데 이상이 없는걸까요?
자꾸 엎어진채로 쿨쿨 잠을 자는데 괜찮은 걸까요? 뒤집기는 되는데 아직 되집기는 못하는 상태입니다. 오랜 시간동안을 엎드려 자는게 좀 걱정되기도 하여 질문드립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박하늘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정상적인 발달 과정의 일환으로 볼 수 있답니다. 대부분의 아기들은 일정 시점이 지나면 엎드려서 잠을 자는 것을 선호하게 되는데요. 이는 아기가 자신의 몸을 조정하면서 자신에게 맞는 편안한 자세를 찾는 과정입니다. 그러나 엎드려서 자는 것이 걱정되는 이유는 주로 아기의 호흡 문제와 관련이 있기 때문이죠. 아기가 아직 되집기를 못한다면, 잠자는 동안 엎드린 자세에서 쉽게 호흡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으므로, 아기가 자는 동안 반드시 안전한 수면 환경을 마련해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기를 재우기 전에 항상 등을 대고 눕히고, 엎드려 자는 경우에는 모니터링을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아기가 자는 동안 엎드려 있는 경우, 머리와 목이 적절하게 지지받고 있는지 확인해야 하며, 주의 깊게 지켜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아기가 엎드려 자면서 되집기를 하지 못하는 상황이 자주 발생하는 것은 아기의 안전에 큰 위험이 있겠습니다,
영아돌연사 라는 즉, 질식사 위험 이라는 안전사고에 맞닥뜨리는 현상이 자주 발생하게 될 것 입니다.
또한 아기가 엎드려 자는 도중 뒤집기를 못한다 라고 한다면 아기의 기도를 막히게 하여 아기가 숨을 쉴 수 없는 상태가 되기 때문에 아기의 안전에 굉장히 위한 사태로 발생하게 되겠습니다.
아기가 엎드려 잔다면 부모님이 아기의 안전에 항상 유의 하면서 아기를 다시 되집어 반듯하게 눕혀 주는 것이 좋겠구요.
아기의 뒤집기 쿠션이 있습니다.
아기가 잠을 잘 때 뒤집기를 방지하여 아기를 안전하게 지켜줄 수 있기 때문에 뒤집기 쿠션을 사용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아기가 되집기가 안되는 상황이라면, 엎드려 자는 것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일반적으로 엎드려 자는 자세는 권장되지는 않는 다고 합니다.
얼굴이 매트에 눌려서 호흡에 문제가 생겨서 돌연사 하는 경우가 있다고 하는데요
부모님의 주의가 필요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황정순 보육교사입니다.
아기가 엎드린 채로 자는 것은 많은 부모들이 걱정하는 부분이죠. 아기가 엎드려 자는 것이 반드시 위험하다고는 할 수 없지만, 몇 가지 주의해야 할 점이 있습니다.아기가 엎드려 자는 것이 불안하다면, 아기를 눕힐 때는 항상 등을 대고 눕히는 것이 좋습니다. 이렇게 하면 SIDS(영아 돌연사 증후군) 위험을 줄일 수 있습니다.아기가 뒤집기는 할 수 있지만, 다시 제자리로 돌아오지 못한다면 좀 더 주의가 필요합니다. 아기가 스스로 뒤집기를 완전히 익히고 나면 엎드린 자세로 자는 것이 자연스러운 일이 될 수 있습니다.아기가 엎드린 채로 자는 동안 자주 확인해 주세요. 아기의 호흡이나 불편해하는 모습이 보이지 않는지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 아기가 자는 공간이 안전한지 확인하세요. 베개나 담요 같은 것이 있으면 엎드린 자세에서 위험할 수 있으므로, 안전한 수면 환경을 만들어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기가 건강하고 편안하게 자고 있다면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되지만, 항상 주의 깊게 살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부모님께서는 인내심을 가지고 아이를 지켜봐주세요 어느정도 클 때까지는요~
육아하시는 데에 어느정도 참조가 되셨기를 바 라도록 하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아기가 편안해 보이고 잘 자고 있다면 크게 걱정할 필요는 없지만 아기의 수면 자세에 대해 우려가 된다면 소아과 의사와 상담을 해보세요
안녕하세요. 김현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엎드려자는 것을 좋아하는 아기라면 수면환경을 안전하게 조성하고 낮 동안에는 엎드려서 놀이하는 시간을 주어 목과 팔 근육을 강화시켜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