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한가한베짱이251
혼자 있는 시간은 고립이 아니고 기회라고 생각하는게 좋다는데 맞는가요?
사람은 인생 살아가면서 가정 이루고 살며 좋은 관계 맺어 나가게 됩니다. 혼자 살아가는 사람도 인간관계 맺으면서 좋은 삶 살아가는데 집에서 혼자 있을 때 외로움을 느낄수도 있는데 오히려 기회라고 생각하는게 좋다는데 맞는가요?
49개의 답변이 있어요!
네 그렇게 생각하셔도 됩니다.
혼자 있는 시간이 반드시 고립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외로움을 느끼는 감정 자체도 나를 돌아보라는 신호일 수 있어요.
이 시간을 통해 생각을 정리하고 스스로를 이해하는 힘이 커질 수 있습니다.
좋은 관계도 결국 나와의 관계가 안정될 때 더 건강해지는거에요.
혼자인 시간을 기회로 쓰느냐는 관점에 달려 있습니다.
기회라기 보다 혼자 시간을 보낼 수 있는 방법을 터득하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고립이 된다기 보다 혼자 시간을 보내면서 휴식도 하고 그 시간도 즐길 수 있어야 남들한테 의지도 덜하고 정신건강에도 좋은듯 해요. 운동도하고 책도읽고 자기계발도 하면서 재충전의 시간이라고 생각하면 좋을듯 합니다 ^^
쇼펜하우어는 고독의 장점을 "첫째는 타인과 함께하지 않는다는 것. 둘째는 자신과 함께한다는 것." 이라고 말했죠. 타인과 함께하지 않는다는 것은 외부에서의 스트레스를 받을일이 없다는 것이고, 자신과 함께한다는 것은 내면을 들여다보고 사유 할 수 있다는 것이죠. 뭐 결국엔 밸런스라고 생각하지만, 혼자 있는 시간도 어느정도 있으면 좋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이건 잘 알죠..
고립은 좋은 것이 분명 아닙니다! 고립의 외로움이 존ㅅ은게 아니라 자립이 좋은 겁니다.
인관관계를 잠깐 끊고, 그 시간을 미래를 위한 본인의 계획을 추진하는데 써야 좋은겁니다.
사람마다 성향이 다르지만 혼자있는걸 좋아하는 성격을 가정하고 말씀드리면 그건 고립이 아니라 성향이며 엄청난 발전을
이루어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외로운 사람이라면 밖에서 억지로 사람도 만나고 해야겠지만
그게 아니라면 혼자서 연구하거나 공부하거나 많은 생각들을
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단점으로는 혼자만의
생각에 갇힐 수 있기 때문에 다양한 사람의 관점을 수용해서
생각하면 많은 발전을 이룰 수 있는 성향이라고 생각해요
내 선택입니다!
고립속에서 에너지를 받고 나만의 것으로 바꿔나가는 시간이 된다면 더할나위 없이 좋지만 여러사람들 사이에서 힘을 받는 타입이라면 고립이 힘들 수 있습니다.
고립된 시간을 어떻게 보내느냐가 중요합니다.
남들이 고립이 좋데 해서 하는 건 소용없어요
네 맞습니다 인생은 원래 외롭습니다. 결혼을해도 외롭고 안해도 외롭고 사람들이랑 같이 있을땐 그런 생각이 안들다가 헤어지면 또 외롭습니다. 스스로 외로움과 친해지는 연습을 해야 자신에게 더 집중 할 수 있게 되고 편안한 삶을 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일단 주어진 상황을 활용하고 긍정적인 마음가짐으로 대하는 것에 나쁠 건 없다고 봅니다. 인생을 바라보는 시선과 삶을 대하는 관점은 사람마다 다르고 그 결과값마저 천차만별이니까요. 혼자의 시간을 고립이 아닌 기회로 여기고 나아가는 사람의 인생이 고립으로 여기는 사람보다 삶을 유연하게 대하기에 더 만족스러운 삶을 살 확률이 높다고 봅니다. 응원합니다! 긍정적인태도를
안녕하세요 부드러운밤송이입니다 모든일은 어떻게 대비하느냐에 따라 다릅니다 혼자만의 시간을 그냥 허무하게 지내느것과 미래를 위해 공부를 투자한다면 의미있지만 그렇지 않는게 대부분일듯합니다 그래서 매우 강한 정신과 마음가짐이 필요합니다
작성자분께서 인간관계에 있어 지치고 스트레스를 받으시는 거라면 단기간 기회이기도 하고 쌓인 피로도를 해소하는데에 있어서는 도움이 되실 것 같습니다.
하지만 나중에 나이 들어서를 생각해보았을 때 평생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며 산다는 건 외롭고 힘들지 않을까 싶습니다.
사람마다 성향이잇기때문에 혼자잇다고해서 외롭거나 아닌사람들도잇습니다 외로움을마니느끼신다면그시간에취미생활이나하시고 마음가짐을 그런쪽으로 생각하셔야되구요
아니면짝을찾으시는것도좋아요. ....
가끔있는 고립은 본인을 되돌아볼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되기도 합니다. 스스로를 단련시키는 시간이라 생각하시고 여유있을 때 다른 사람들과 다시 어울리면 보다 좋은 일상이 되어있을 거에요.
생각이 많으시겠네요.
결론은 작성자님이 부모님 말씀을 잘 듣고 본인보다는 부모님 생각을 많이 하며 자라온것 같네요.
지금도 생각의 혼란으로 답답한것은...
마음 한켠에 부모님 말씀을 거역하는게 잘못된것이라는 생각이 자리잡고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한번쯤은 독한 마음으로 나 자신을 위해 결정하는것도 권장하고
싶네요.
나중에 내 마음속 응어리지는 상처가 덜하게 지금부터 시작해보세요.
그전에 순종한것도 충분하다고 생각됩니다.
네, 그렇게 생각하는 관점은 충분히 건강하고 성숙한 해석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다만 중요한 전제가 하나 있습니다.
*혼자 있는 시간이 “원해서 선택한 시간인가”, 아니면 “원치 않게 단절된 상태인가”*에 따라 의미가 달라집니다.
혼자 있으면 바쁠 때 하지못했던 자기 성찰 또는 취미활동을 할 수 있어서 좋아요. 외로울 수도 있지만 책을 본다던지 영화를 본다던지 드라마 볼 때는 혼자 있는 것이 집중이 잘 되더라구요
맞기도 하고 아니기도 하구요^^
부담감 버리고 자기를 들여다보는 기회를 가질 수 있다면 충분히 긍정적인 시간이 될 겁니다.
태어나서 지금의 내가 될 때까지 그간 이런저런 소속과 집단 속에서 타인들과 어울리느라 정작 내 스스로에 대해서는 모르고 지내던 부분이 누구에게나 있습니다.
고립 혹은 독립하여 혼자 지내다 보면 문득문득 놀라는 때가 있으실 겁니다. 내가 진짜 좋아하는 것, 싫어하는 것, 바라고 꿈꾸는 것, 두려워하는 것이 이런 것이었나 알게 되는 순간들이죠.
그 시간을 통과하고 나면 더 단단해지고 솔직해진 자신으로 성장하실 수 있으실 거예요.
하지만 홀로서기의 시간은 늘 이렇게 낭만적이고 긍정적인 것만은 아닙니다. 위와 같은 답을 쉽게 얻는 것도 아니구요.
좌절과 공포와 희망이 뒤섞이고, 한줌의 낭만과 외로움과 찌질함이 혼재하는 시간입니다.
남이 떠먹여주는 숟가락이 없는 시간. 그 결과 성장할 수 있는 거겠죠.
다만 "오히려 좋은 기회지!" 하고 생각하는 걸로만 그쳐선 안 되겠죠~
사람들과 어울리면서 쉽게 할 수 없었던 일들을 더 다양하게, 적극적으로 하지 않고서는 나아지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깊이 파고드는 '독서'. 옆사람과 지지고볶고 수다 떨면서는 절대 할 수 없는 것이죠.
혼자 계시면서도 "엄청 바빠야" 한다는 걸 잊지 마세요.
할 일이 없어서 방바닥이나 긁어선 기회가 만들어지지 않아요. 책도 깊이 파보고, 생소한 장르의 영화도 보고, 맛있는 거 만들어 먹어보기도 하고, 커피에 대해 전문가적 지식을 쌓아보기도 하고, 날 잡아 홀로 멀리 여행도 가보고, 안 쓰던 일기나 메모도 적어보고, 그때 찍은 사진 정리도 하고, 그걸로 영상도 만들어 보고...
아침에 눈 뜨는 게 지겨운 게 아니라 어제 하던 일을 얼른 하고 싶어 눈이 떠지는 일상...
한번 만들어 보시길. 그때 인간적인 성장과 발전은 그저 그림자처럼 자연스레 따라오는 겁니다^^
기회라기 보다는 혼자있던 둘이 있던 중요하진 않은 것
같아요 그 시간들을 자신이 잘 관리하고 의미있게 보낸다면
둘이든 혼자든 중요할까요
현재 혼자라서 외로우면 본인한테 장기적으로 도움되는
일을 해보세요 그것이 무엇이든 간에요
고립으로 볼 수도 있지만 내가 지나온 방향을 되돌아볼 수 있는 기회이자 새로운 에너지와 방향을 모색할 수 있기도 하다 생각합니다. 자격증을 딸 수도 있고 자신의 가치를 올릴수도 있으니 꼭 외롭다고 느끼지 않으셨으면 해요
본인이 마음먹기에 따라 다르다고 생각해요
그시간을 온전히 내시간으로 녹여서 기회로 만들수도 있고 멍때리다 훅 지나갈수도 있고...
그게 잘 안돼서 항상 문제지만 자신에게 주어지는 세상일 95%이상은 본인 마음 먹기에 따라 달라진다고 생각합니다
질문자님의 글을 보고 다시한번 알아차리게 되어 감사합니다.
질문자님의 글에 동의합니다. 혼자 있는 시간을 어떻게 쓰는가가 중요한것 같아요. 자신을 발전시키고, 성장시키는 것은 언제나 혼자만의 싸움입니다.
나의 규칙과 나의 행동을 일치시키고 나아가는거조. 분명 혼자 있는 시간을 기회의 시간이라고 생각합니다.좋든 안좋든 그건 자신 하기 나름이라 생각합니다. 외로움에 빠지지 않으려 노력한다면, 온전히 나를 돌아보고 미래를 계획하는 시간으로 보낸다면, 반드시 의미있는 기회라 생각합니다. 저의 경우엔 그랬습니다.
각자의 생활습관, 성격이나 성향에 따라 달라지죠. 혼자 있을때 시간을 허투로 쓰지 않고 무언가에 몰두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공부를 한다거나 운동을 한다거나 해야하는데 미뤄두었던 일이나 어떤 준비를 한다거나 등등. 이런 사람들에겐 큰 기회인게 사실입니다. 하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들에겐 기회라고 할거까진 없죠. 또한 외로움의 정도도 사람마다 다릅니다. 무언가에 몰두하는 사람들은 외로울새가 없죠. 정리하면, 혼자 있을때 긍정적인 활동에 몰두하는 사람에겐 기회, 그렇지 않은 사람에겐 시간 낭비입니다. 그렇지 않은 사람은 차라리 끊임없이 나가고, 만나고 하는게 나을수 있다는겁니다.
네? 기회요? 무슨 기회요? 기회를 주는거겠죠. 결혼 할 수 있는 기회를요. 내가 결혼을 왜 못했지? 하고 생각의 시간을 주는거겠죠.
성격이 모나게 태어난 김에, 부모들도 인간관계 처세술 가르쳐줄 능력도 안되고, 본인이 바뀔 생각도 없는 세박자가 딱 맞는 사람이 7살 삐진 것 마냥 혼자 방안에서 빗장걸어 잠그고 살면 지독한 외로움을 혼자 키우는거겠죠.
본인 맘에 드는 사람이 없으니까 개나 키우고 고양이 키우다 40넘어가면 초라하고 남들 자식얘기할 때 결혼 얘기 또 하고 있겠죠.
결혼하면 부대끼고 살아야하지만 덜 외롭고, 혼자살면 편해도 외롭고 모든걸 가질 수 없다는걸 생각할 수 있게 해주는 기회겠죠.
고립인지 기회인지 구별할 수 있는 것은 …. 고립은 아마 한달내내 밖으로 나가지 않으면 고립일거에요. 한달에 몇번이라도 나가서 누굴 만나거나 쇼핑을 하면 사람들이 다 보기 때문에 고립은 아니겠죠.
친구도 10명씩 필요없고 마음터놓을
단 1명만 있어도 좋습니다.
전화통화나 만남이 여럿있지만 대부분이 신세한탄 아니면 자랑, 아니면 남 뒷담화에요.
하고나면 피곤하죠.
그 시간을 내 부모님에게 돈과 시간을 들여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던지. 아니면 여행을 다녀도 좋겠지요.
지금당장 가정이 있고 자녀가 있다면 섣불리 실행하기 힘든 일들입니다.
외로움은 상대적인거같아요.
혼자있어서 느끼기도 하지만 같이 있어도 느낄수 있습니다.
다만 너무 극단적으로 인간관계를 몰아가지는 않도록 하고, 두루뭉실한게 가장 이상적이지 않나 싶습니다.
인연이면 다 만나지거든요.
다들 하고 싶은말 다 못하고, 가면을 쓰고 살고있습니다.
혼자인 지금 내숭떨거없이 멋대로 좀 즐기면 어떠실까요
인간은 외로움을 이길 재간이 없습니다.
이경규 형님도 외로움을 이겨내라고 했죠.
바로 자신을 위한 사랑과 믿음으로
고립의 시간을 정립의 시간으로 변환시키면 성공입니다.
모두가 외롭습니다.
나를 진심으로 아끼면 혼자의 시간도 소중해집니다.
빠히팅!!!!
단어에 뉘앙스의 차이는 있겠지만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는 것은
아무리 사회적으로 활발한 사람일지라도
반드시 필요한 과정입니다
자기 성찰이 되기도 하고
더 나은 미래를 나아가기 위한 과도기도 하고요 그리고 에너지 재충전의 시간이 되기도 합니다
물론 그런 시간들이 너무 지나치게 길지않게요
적절하게 그 시간들을 유지만 한다면
큰 문제는 없다고 봅니다
혼자있는 시간은 고립이 절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 시간을 어떻게 활용하는지에 따라서 다르겠지만 혼자 있는 시간이라면 그 시간을 내가 다 활용할 수 있고 자기계발을 하기에도 좋고 운동을 하기에도 좋으니 성장하는데 쓰면 좋을 거 같습니다.
혼자 있는 시간이 고립이 될 수도 있고 나를 찾아가는 시기일 수도 있습니다. 생각하기 나름인 것 같습니다. 혼자 있을 때 사람은 정신적 성장을 한다고 하더라구요. 혼자 있을 때 외로움을 느끼는 사람은 자존감도 낮고 자기다움을 찾지 못함에서 비롯된다고 합니다. 진짜 성장은 홀로 설 수 있을 때 진정한 내가 된다고 하더라구요. 혼자 있을 때 행복해야 진정한 행복이고 혼자 있을 때 외롭다면 아무리 많은 사람을 만나도 외로운 건 마찬가지가 아닐까 싶습니다.
생각하기 나름이고, 어떻게 시간을 보내느냐에 따라 달라지는 것 같습니다.
혼자 있는 시간에 틈틈이 자기계발도 하고, 운동도 하고, 휴식도 취하고 하면서 시간을 알차게 보낸다면 '성장하는 기회의 시간'이 되겠지요.
그렇지 않고 그저 우울해하며, 외로워하며, 빈둥빈둥 시간을 보낸다면 말씀하신 대로 '고립의 시간'이 될 것이고요.
다 개인에게 달려있다고 생각합니다.
성장하는 기회의 시간으로 보냈다면 그만큼 더 좋은 사람이 될 것이고, 그러면 좋은 사람들이 다가올거라 생각합니다.
외로운게 기회는아니죠 다만 외롭고 고독을 즐길수있거나 그렇게 영향을 받지않는 훈련이 필요한겁니다. 어쩔수없이 홀로 고독을 삼키고 버티는게 기회인거지 자발적인건 기회가안돼요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며 피곤한 일상에서 벗어나 리프레쉬 할수있을거 같습니다. 혼자만의 시간을 보낸후 다시 일상으로 돌아간다면 더 활력있는 시간을 보낼수 있지않나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사견으로는 혼자 있는 시간 전 특히 혼자 걷는 시간에
여러가지 인사이트가 떠오릅니다
자영업자나 투자자 등 통찰력이 필요한 사람들은 혼자 있는 시간을 갖는 게 중요하다는 경험입니다
통찰력을 얻는다는 관점에서 보자면 외로움이라는 감정은 크게 작용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