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호감신호인지 봐주세요! 헷갈리네요

1. 직장 사람들중 벌써 몇명이 A가 너 좋아하는것 같다, A는 어떻니?, 좋아하는 것 같다 라고 말함

심지어 밑에 층 상사도 너네 둘이 미혼이니까 만나보라함

최근 일주일 내에 들은 말이예요

2.매일 매일 내 옷차림, 달라진 외모, 이목구비에 대해 코멘트함.. 신기하다 재밌다..ㅡ이옷 특이하다..

근데 다른 사람한테는 그런 말 1도 안하고 오히려 관심없어해요

3. 퇴근 이후에도 카톡,전화해

어떤 명분이 있어서 한 전화이긴한데 9,10시넘어가도 연락해....욥

4. 근데 꽤나 이러다가 오늘 갑자기 차가워.. 동료 대하듯이

뭘까? 정말 헷갈리고 어렵네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주변 사람들이 관심 있다고 말하는 것도 있고, 매일 외모 칭찬이나 퇴근 후 연락도 관심의 신호일 수 있는데 갑자기 차가워지는 건 밀당일 수도 있어요~ 명확한 감정을 알기 위해선 솔직하게 물어보는 게 가장 확실하겠어요!

  • 어떤 명분이 있어 9~10시 넘어 전화나 카톡을 하는것은 관심이 있어서 그렇습니다.그런데 오늘 갑자기 차갑게 대하는 것은 밀당이라고 생각합니다. 더군다나 직장 직원 몇명이 그 사람이 질문자님 좋아한다는 것은 이미 그런 얘기가 사전에 ㅁ낳이 나왔기 때문에 좋아하는 감정이 정확하게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 다른것은 잘 모르겠고 퇴근 이후에 카톡하고 전화하고 하는것은 어느정도 관심이 있기 때문에 그런것 같습니다. 9시10시 전화한 이유가 다음날에 해도 되는 일인지 아니면 꼭해야할 일인지 판단해보세요. 다음날에 해도 될 일이라면 관심이 있는것이죠

  • 저런것만 으로는 관심이 있는건지 확실히 알 수 없습니다 왜냐면? 저런말들은 그냥 할 수 있는 말들이거든요 그리고

    관심있는척 어장하는 사람들도 굉장히 많기때문에 나랑 사귀고 싶어서 저러는건지는 절대로 알 수 없다고 말씀을

    드릴 수 있겠습니다 그러니 솔직히 알 수 없습니다. 직접 물어 보시던가 하시는게 맞을듯요 그런데 물어 보더라도

    어장을 하고 있다면 얼버부릴 가능성이 높겠죠

  • 기본적으로 님도 그분을 싫어하지는 않는듯합니다. 아니 좋아하시는 듯합니다.

    너무 상대방 의도에 신경쓰기보다는 편하게 내 감정을 유지 하면서 대하시다보면 좋은 결과가 있을것같은 그런 느낌의 말씀이네요.

  • 안녕하세요. 퇴근 후에도 지속적으로 연락을 한다면 관심의 표현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하지만 단순히 업무 관련 연락인지 개인적인 관심인지 구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