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은 이름은 어디서 누가 작명 하나요?

안녕하세요

태풍이 한번씩 올때마다 태풍에는 이름이 붙여집니다 특이한 이름이 많죠?

태풍의 이름은 어떻게 해서 붙여지게되며 이름을 지어주는 곳은 어디인지 궁금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영준 과학전문가입니다.

      각국에서 태풍의 이름을 200개 가량 지어놓고

      태풍의 발생 순서에따라 이름을 붙이게 되는것입니다

      단순히 태풍을 서로 구분하기 위함이라고하네요

    • 북태평양에서 태풍이 발생되고 영향권에 있는 아시아 태평양에 속해 있는 14개 나라에서 10개씩 태풍이름을 제출하고 조로 구분하여 발생순서대로 이름을 짓게 됩니다.

    • 태풍의 이름은 14개의 국가에서 10개씩 제출한 이름을 사용합니다.

      28개씩 5조로 구성되어있고, 1조부터 5조까지 순차적으로 사용합니다.

      140개의 이름을 모두 사용하면 다시 1번부터 사용합니다.

      대표적으로 힌남노의 경우에는 라오스에서 제출하였는데, 그 나라의 국립 공원 이름이라고 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경태 과학전문가입니다.

      처음에는 서양인들이 이름을 지었는데 태풍이 나쁜 피해를 주니깐, 악녀이름을 따서 졌습니다. 그러다

      남녀차별적이여서 남녀서양이름을 번갈아 가면서 명칭하다가

      2001년부터 태풍 이름은 태풍위원회 (Typhoon Committee) 회원국 중 싱가포르를 제외한 14개 회원국에서 10개씩 제안한 이름을 순서대로 사용한다. 태풍 이름을 제시한 나라는 캄보디아, 중국, 북한, 홍콩, 일본, 라오스, 마카오, 말레이시아, 미크로네시아, 필리핀, 한국, 태국, 미국, 베트남 이상 14개 나라이다. 그 전까지는 미 합동태풍경보센터 (JTWC, Joint Typhoon Warning Center)에서 미국식 이름이 사용되었으나, 1998년 12월 필리핀에서 열린 31차 태풍위원회에서 새 천년부터 새로운 아시아권 이름을 사용하는 것을 결정된 바 있다. 태풍이름은 다음과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