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까칠한사랑새8입니다. 저는 그냥 제가 걱정되고 긴장되는 걸 간호사님이나 의사한테 말해요~!
한창 코로나 예방접종할 때 무섭더라구요. 중학생인가 코로나 주사맞고 사망했다는 뉴스도 나오고 주변에도
코로나 주사맞고 돌아가셨다는 분도 있었거든요~
그래서 주사맞기 전에 간호사님께 말씀드렸어요. 이거 맞고 잘못될까봐 너무 무서워요~
그랬더니, 그런 경우는 진짜 드물고 감기예방접종 맞고도 사고 날수 있다고
자기도 간호사인데요 맞을때 긴장되더라고 그러시고, 옆에 간호사님이 팔도 꼭 잡아 주셨어요.
굳이 참지 않고 마음이 불편한 걸 말씀해 보셔도 좋을것 같아요.좋은 간호사, 의사분들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