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편집은 가능하지만 인물 보정(피부, 윤곽, 색감)은 처음에는 어렵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유튜브만으로도 충분히 배우는 것은 가능합니다.
다만 단순 기능 습득보다 웨딩 특유의 “자연스러움” 감각이 중요해서 보통 하루 1~2시간 꾸준히 기준으로 2~4개월 정도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포토샵과 라이트룸을 함께 사용하면서 피부 결을 살리고 과보정을 피하는 연습이 핵심입니다.
부산은 웨딩 스튜디오 외주 수요가 아예 적지는 않지만 수도권보다 물량이 제한적이라 초반에는 거래처 확보가 중요합니다.
수입은 초반 월 50~150만 원 수준에서 시작하는 경우가 많고, 안정적인 거래처가 생기면 150~300만 원 이상도 가능합니다.
영상편집이 이미 가능하신 상태라면 보정까지 함께 할 수 있을 때 경쟁력은 더 높아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