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는 15,000 자체보다 한국 시장을 매우 긍정적으로 보고 있다는 점에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15,000까지 반드시 간다는 예측이라기보다 반도체 호황, AI 투자 확대, 기업가치 제고 정책 등이 모두 성공적으로 진행될 경우를 가정한 시나리오에 가깝다고 봅니다.
JP모건 전망만 믿고 한쪽 방향에 올인하기보다는, 장기 상승 가능성과 단기 조정 가능성을 모두 염두에 두는 것이 더 현실적인 접근이라고 봅니다. 특히 레버리지·인버스는 예상 방향이 맞아도 횡보장에서 수익률이 깎일 수 있다는 점은 주의할 필요가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