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당에서 키우는 아이들이 갑자기 힘이 없어요

반려동물 종류

강아지

품종

진도믹스

성별

암컷

마당에서 강아지를 총 3마리 키우고 있습니다.


한마리는 어제 갑자기 눈앞에서 주저 앉더니 걷지를 못하고

힘이 없는데 사료는 먹더라구요 그러다가 거품이랑 사료를 다 토하면서 잇몸이라 혀가 파래져서 목에 걸린걸 다 빼내고 몸을 따뜻하게 해주니 잘 걷고 밥도 조금씩 먹길래 다시 마당에 데려다놨는데


이제 그 강아지의 모견이 저녁에 먹은 사료를 다 토해내더니 하루종일 기운없이 누워만 있고 물만 겨우 먹는정도 입니다ㅠㅠ


원래 밥도 잘먹고 활동량도 많았던 아이들인데 왜 그러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사료나 간식 등 골고루 잘 먹는데 갈비뼈가 보이는데 그

이유도 궁금합니다 ㅜㅜ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

      야외에서 살고 있다면 심장 사상충과 주혈원충성 질환에 감염되어 있을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모두 데리고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진료 받으시고 원인에 따라 치료하시기 바랍니다.

      만약 전염성 질환이 진단되면 해당 지역은 야외에서 개를 키워서는 안되는 지역인것을 의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