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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겉에 둘러져 있는 띠지(?) 버리시나요.

책을 사면 겉 하단부에 띠지(?)같은 걸 둘러주잖아요.

이 책에 대한 소개나 광고일수도 있고, 책마다 내용이 조금씩 다른데요.

책을 사시고 나면 이 겉 띠지를 버리시는 분들이 많을지, 갖고 계신 분들이 많을지..

어떻게 하시나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책을 소장할 생각이라면 띠를 버리지 않고 한곳에 모아둡니다

    그정도 가치가 없다고 생각하면

    그냥 버립니다

    물론 책을 구매하는 경우는 소장할 생각으로 구매하긴 하는건데

    책을 읽으면 이걸 소장해야겠다 느낌이 드는 책들이 있고

    그런 책들만 띠를 계속 가지고 있습니다

    언제든 중고로 처리할 수도 있다 이런 느낌이 드는 책들은

    그냥 띠를 바로 버립니다

    채택 보상으로 50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개인적으로 띠지는 그냥 버리는 편입니다. 책에 대한 광고 문구가 있는 거라 그다지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지 않아서요. 만약 계속 소장을 하신다라고 한다면 같이 보관을 해두시면 좋을 듯 합니다.

  • 띠지 책 읽을 때 많이 방해되죠

    광고 문구로 책 표지를 가리는 것도 싫구요

    근데 버리긴 애매해서 저는 그거 접어서 그 책의 전용 책갈피로 써요 ㅎㅎ

  • 저는 최대한 책에 끼워두거나, 잘 접어서 따로 보관해두거나 해요. 일단 최소한.. 절대 버리지는 않아요. 제가 읽고 싶어서, 좋아해서 산 책일수록 더더욱 이 띠지 자체에도 큰 의미부여(..)를 좀 하다보니 이걸 버리는 것도 책의 일부를 스스로 내다 버리는 것만 같은 기분이더라고요... 그래서 띠지는 절대! 안 버려요. 너무너무 소중해요..

  • 저는 그거 너무 거슬려서요.

    그거 무조건 버려요.

    솔직히 쓸모도 없는 것 같아요. 다시 중고서적에 판다고 하면 모를까. 의미없지요

  • 저는 책에 있는 띠지는 거의 버리는 편입니다. 

    저는 거추장스러운것은 웬만하면 모두 버리는 편이거든요. 

    그래서 책에 있는 띠지도 가급적 버립니다. 

  • 저같은 경우에는 잘라서 보관합니다! 책에 끼우고 있기에는 너무 불편하고 버리자니 좋아하는 문구가 적혀있는 경우도 있어서 잘라서 보관해요.

  • 저는 책을 잘 안 읽고 잘 안 사지만 가끔 사고 볼때가 있는데 띠지가 있으면 책 읽기가 불편하고 딱히 보관 안해도 될거 같아서 버리긴해요ㅎㅎ 안 버리더라도 책 볼땐 빼놓고 다시 끼울때도 있고요 사람마다 다른가봐요 어떤사람들은 띠지만 따로 모으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