굳이 친해질 필요는 없다
선임이랑 성격이나 생각이 안 맞아서 사이가 안 좋아지는 경우 생각보다 있다. 그렇다고 계속 부딪힐 필요는 없고 그냥 서로 불편하지 않을 정도로 거리 두고 지내면 된다.
업무는 업무대로 해야 한다
사이가 안 좋더라도 훈련이나 작업, 당직 같은 공적인 일은 협력하는 게 맞다. 개인적인 감정 때문에 업무까지 제대로 안 하면 결국 본인한테 불리해질 수 있다.
사적인 관계는 각자도생
업무할 때는 필요한 말 하고 협력하되, 그 외 시간에는 굳이 같이 다니거나 친하게 지낼 필요 없다.
인사 정도 하고 각자 생활하는 식으로 지내는 경우도 많다.
전역할 때까지 무난하게 버티기
군대에서는 모든 사람과 친하게 지낼 필요는 없다.
특히 선임이랑 한번 틀어졌다면 괜히 관계를 회복하려고 하기보다는 업무는 제대로 하고 사적으로는 거리를 두는 게 제일 편하다. 결국 전역하면 끝나는 관계인 경우가 대부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