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파나 양파 같은 채소를 무르지 않게 한 달 이상 신선하게 보관하는 법

마트에서 대파를 한 단 사면 다 먹기도 전에 끝부분이 마르거나 물러서 버리는 게 반인 것 같아요

냉동 보관을 하면 맛이 변하는 것 같아 가급적 냉장 상태로 오래 보관하고 싶은데 신문지에 싸야 하는지 아니면 밀폐 용기에 물기를 빼고 담아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신문지 or 밀폐 용기: 신문지는 인쇄 잉크 성분 때문에 식품에 직접 닿는 것보다 밀폐 용기와 키친타월 조합을 더 추천드립니다

    뿌리 활용: 대파 뿌리는 따로 잘라 씻은 뒤 말려서 육수용으로 사용하시면 버릴 것 하나 없이 알뜰하게 사용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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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저희집 같은 경우에는 대파는 사오자마자 뿌리를 자르고 푸른쪽과 흰대를 구분해서 용도에 맞게 썰어서 지퍼백에 넣어서

    소분하여 냉동실에 넣어서 요리 시 사용합니다. 뿌리는 깨끗히 씻어서 말렸다가 육수낼 때 활용합니다.

    양파는 최대 3kg씩만 구입해서 생장점인 뿌리가 나오는 쪽을 도려내고 껍질을 완전히 벗겨서 2개씩 랩에 싸서 공기를 찯단해서 냉장고보다 온도가 낮은 김치냉장고에 보관하는데 통에 담아서 보관합니다. 그리고 금방 먹을 만큼은 냉장고에 몇 개씩 통에 넣어서 보관하되 키친타올을 넣고 까지 않고 통으로 보관해서 그때 그때 조리할 때마다 까서 활용하는 편입니다.

  • 대파나 양파는 일단 물기를 싹 닦아내는게 제일로 중요합니다요 씻지 않은 상태면 더 좋고 씻었다면 키친타월 같은걸로 물기 하나 없이 닦아서 통에다가 세워서 보관하면 한달정도는 거뜬하게 먹을수있지요 양파도 서로 안 닿게 신문지로 하나하나 싸두면 무르는거 없이 오래가니까 그렇게 한번 해보셔요들.

  • 대파는 씻지 말고 키친타월로 감싸서 수분을 제거한 후 밀폐 용기에 세워 냉장 보관하세요. 2-3일마다 종이를 교체해야 합니다.뿌리 부분은 살짝 물에 담가도 신선 유지에 도움이 됩니다. 양파는 통풍이 잘되는 서늘한 곳에서 망에 보관하는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