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파 한 단을 사면 상해서 버리는 것 없이 한 달 넘게 신선하게 보관하는 꿀팁?

혼자 살다 보니 대파를 한 단 사두면 금방 무르고 썩어서 다 쓰지도 못하고 버리기 일쑤입니다. 냉동실에 얼리면 요리할 때 식감이 흐물거려 아쉬운데, 냉장실에서 신선함을 최대한 오래 유지할 수 있는 올바른 손질법과 보관 용기 셋팅법이 궁금합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대파를 씻지 않은 상태로 뿌리와 시든 잎만 잘라내고 밀폐용기 크기에 맞춰 토막을 내주세요. 밀폐용기 바닥에 키친타월을 두껍게 깔고 손질한 대파를 세워서 넣은 뒤 뚜껑을 닫아 냉장 보관하면 한 달 이상 싱싱하게 먹을 수 있습니다. 일주일에 한 번 정도 용기 벽면의 물기를 닦아주고 수분을 머금은 키친타월을 새것으로 갈아주면 대파가 무르는 것을 완벽하게 막아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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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대파를 분리하고 세워서 보관해야 합니다 다이소에서 세워서 보관할수 있는 진공밀페용기 사시고 수동펌프도 사세요 그리고 대파를 상한부분은 버리고 파란색과 흰색부위를 분리해서 보관합니다 밀페통이 2개이상 있어야 한단이 들어가겠네요 짜투리만 치킨타올 깔고 작은통에 눕혀서 보관하세요 이러면 최소 한달 소주를 물뿌리개로 뿌려주시면 최소 6주 갑니다 짜투리도 스텐통에 보관하시면 더 오래갑니다 짜투리를 보관하는 끝판왕은 네오플램 진공유리밀페용기 입니다 이것은 최소6주이상 싱싱한 채로 보관됩니다

  • 단계적으로 보관하시면 됩니다.

    파를 3가지 방식으로 분류해서 보관하세요

    일단 파를 씻으세요.

    그리고 흰부분과 녹색부분을 분리해서 채를 써세요

    1. 바로사용

    가능하면 녹색부분이 쉽게 짓무르기 때문에 녹색부분을 먼저 사용하세요. 양이 많으면 녹색부분만 가지고 파전을 하셔도 엄청 납니다.

    2. 냉장보관

    흰색부분의 반은 키친타올을 위에 깔고 냉장보관하시면 2두정도는 신선하게 드실수있습니다.

    3. 냉동보관

    나머지반은 냉동보관하는데 보관하기전에 아주 소량의 식용유를 넣고 흔들어서 골고루 살짝 코팅을 해서 보관하시면 붙지도 굳지도 않고 제법 신선하게 사용하실수있습니다.

    전 혼자 살아서 파한단 사면 꼭 이렇게해서 사용합니다.

  • 물기는 말끔히 제거해주시는건 가장 기본으로 아예 안 씻고 보관하시는 것도 좋습니다.

    보관시에도 밑에 키친타월을 깔아주시고 주기적으로 키친타월을 교체해주세요.

    대파는 최대한 큼직하게 썰어 눕혀 보관하지 마시고 긴통에 세워서 보관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거기에 진공 용기를 쓰면 더 좋습니다.

  • 저도 대파 한단을 사면 그럴때가 많은데요

    대파를 손질하지 않고 씻지도 않고 적당히 잘라서

    신문지에 감아서 야채칸에 보관하면 오래 유지가 가능합니다.

    한달 넘게까지는 제가 테스트를 해보진 않았으나

    꽤 오랜기간 보관이 가능합니다.

    한번쯤 시도해보시는것을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