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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퇴사를 하려고 할때 어떻게 행동하는게 좋을까요?

조용한 퇴사를 하려고 할때 어떻게 행동하는게 좋을까요?

번아웃과 심각한 우울증으로

조금 쉬려고 해도 퇴사를 못하는 상황이라

조용한 퇴사를 하려면

어떤 기준으로 행동해야 할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 조용한 퇴사는 미리 사직서를 내고 일정기간 일하다가 퇴사하는것이 가장좋은 방법입니다. 본인업부 자료를 만들어서 전달하시면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지금은 의욕을 끌어올리기보다 몸과 마음의 안전선을 먼저 지키는 것이 기준이에요. 조용한 퇴사는 게으름이 아니라 정해진 근무시간과 계약된 핵심 업무만 안정적으로 수행하고, 그 밖의 과도한 요구에는 조용히 경계를 세우는 방식으로 이해하시면 좋아요. 예를 들어 하루 세 가지 핵심 업무를 정해 마치고, 퇴근 뒤 연락은 원칙적으로 확인하지 않으며, 갑작스러운 추가 업무는 “일정 확인 후 가능 여부를 말씀드릴게요”라고 답하는 식이에요.

    우울증과 번아웃이 심할 때는 판단력과 체력이 흔들릴 수 있으니 퇴사나 전환을 혼자 결론내리기보다 병원 진료, 회사 상담실, 병가·휴직 제도를 먼저 확인해 보세요. 업무 기록은 간단히 남기되 감정적인 메시지나 대규모 선언은 피하고, 중요한 대화는 메일로 정리해 두세요. 동료에게는 “개인 사정으로 당분간 핵심 업무 중심으로 하겠다” 정도로만 말해도 충분해요.

    기준은 세 가지예요. 첫째, 법과 계약상 해야 할 일은 하되 무급 연장과 부당한 업무는 줄이기, 둘째, 치료와 수면을 지킬 수 있게 일정 조정 요청하기, 셋째, 결정 전에 전문가와 상의해 회복 가능성을 남겨두기예요. 완벽하게 해내려 하지 말고 매일 지킬 수 있는 최소한의 경계를 정해 보세요. 감사합니다.

  • 퇴사를 할때라도 일은 깨끗이 성실하게 하는게 좋을듯

    싶습니다

    사장님과의 악연이 아니라면 굳이 어떠한 나쁜 행동으로

    표현하기보다 사장님과 정중히 면담을하고 정식적으로

    퇴사 절차를 밟아 나오시는게 훗날 뒤탈도 없고 좋습니다

  • 번아웃과 심각한 우울증으로

    조금 쉬려고 해도 퇴사를 못하는 상황이라면

    사실대로 건강상 문제가 있다고 말하고 사직서를 제출하시면 됩니다.

    건강상 그만 둔다는데 누가 말릴 사람도 없습니다.

    퇴직하기 1개월전 쯤에 사직서를 조용히 내시면 됩니다.

  • 안녕하세여~내추럴한꿀ㄹ벌입니다

    맡은 일만 딱 해내세요.

    추가 업무는 거절하세요.

    퇴근 후엔 일 생각 끄세요.

    마음 회복이 우선이에요~

    스스로를 먼저 챙기세요. 글이지만 제 답변이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화이팅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