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포는 계속 생성되고 자기 할일하다 소멸하고 이러한것이 반복됩니다 어렸을때는 생성속도와 회복속도가 소멸되는 속도보다 빨라서 몸이 성장하다 개인차는 있겠지만 평균 20중반대를 넘어가면서 소멸되는 속도가 생성되는 속도를 따라잡습니다 그렇게 노화가 시작됩니다 쉽게 말하면 우리몸은 처음부터 소모품 입니다 모든 생명체가 주기는 다르지만 생성과 소멸을 반복하다 소멸속도가 빨라지면서 죽음에 이르게 됩니다 회복속도가 느려지니 별거 아닌 손상도 데미지가 축적되고 어느순간 고장이 나는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