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팔트에 금이 가 있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도로나 길을 보면 아스팔트가 갈라져 있는데 그 이유가 무엇인가요

궁금합니다

그리고 왜 갈라지는 재료로 바닥을 만드는 건가요

미관상 좋지 않은데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염정흠 전문가입니다.

    흔히 말하는 아스팔트는 아스팔트 콘크리트(줄여서 아스콘)입니다. 모래, 골재 등을 아스팔트와 혼합해서 만들어진 콘크리트라는 의미입니다. 콘크리트는 아스팔트가 아닌 시멘트와 혼합하여 만들어지는 것이지만 비슷한 유형으로 보고 아스팔트 콘크리트라 명칭을 붙인 것 같습니다. (콘크리트의 어원이 다지다, 누르다는 뜻이니 아스콘도 콘크리트의 한 종류로 볼 수 있습니다.) 아스콘의 장점은 공사 후에 비교적 빨리 사용이 가능한 것과 보수가 쉬운 편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도로 포장공사에 많이 사용되는데, 단점도 있습니다. 고온에 의해서 아스팔트가 물러져서 변형이 쉽게 발생할 수 있습니다. 여름철 대형트럭이 지나가면 눌려지는 것이 그런 현상입니다. 내구성은 일반 콘크리트 포장 보다 약합니다. 그래서 보수공사를 하기 어려운 고속도로에서는 콘크리트 포장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콘크리트는 타설 후 사용할 수 있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립니다. 아스콘의 내구성이 약하고, 보수 방식이 기존 포장 위를 어느정도 긁어내고 덧포장하는 방식을 많이 쓰디보니 그 틈에 물이 스며서 탈락되는 문제도 자주 발생합니다. 그렇게 생겨나는 것이 포트홀입니다. 질문에서 갈라짐을 얘기하셨는데 그것은 열에 의해서 팽창수축하다 발생할 수도 있고, 대형차의 무게로 인해서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는 타설 후 오랜 시간 보수하지 않으면 아스팔트가 없어지면서 골재만 남게 되면서 갈라지기도 합니다.

    그런 문제가 있음에도 계속 사용하는 것은 타설 후 사용할 수 있기까지 오래 걸리지 않고, 노면이 매끄러운 편이라 정숙성이 좋은 편입니다. 그리고, 보수가 용이하다는 점이 있습니다. 아스팔트 또한 정유과정에서 생겨나는 부산물로 폐기물에 가까운데 건설 자재로 사용할 수 있는 곳이 있다는 것도 장점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이형민 전문가입니다.

    도로에 금이 가는이유는 아주다양하다고 합니다. 보통은 시공시에 잘못했을수도 있고 사용하다가 그렇게 될수도 있다고 합니다

  • 안녕하세요. 민영환 전문가입니다.

    아스팔트는 재료자체가 연성포장 재료 갈라지기보다는 밀리거나 재료 불리 리가 발생 합니다 원인으로는 재료 불량 시공 불량등에 원인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