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에서 너무 힘드네요 좋은방법 없을까요?

장인어른과 와이프사이가 좋지않아서 어버이날인데 식사대접한다고 전화를 해야할지... 안부전화만 해야할지 정하질 못하겠네요ㅠㅜ 좋은방법 없을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풀잎에아침이슬761입니다.

      이런 민감한 내용들은 와이프분과 긴밀하게 상의를 하셔야 합니다. 단독으로 행동하시면 역효과납니다.

    • 안녕하세요. 프로아들육아러87입니다. 일단 와이프와 충분한 이야기를 나누시고 와이프의 뜻에 맞춰 주시길 바랍니다 장인어른보다 와이프 중심으로 잘잘못을 떠나서 그러시는게 가종의 평화에 도움이 될듯 합니다

    • 안녕하세요. 이젠그랬으면좋겠네7입니다.

      아내분과 어떻게 할것인지 먼저 상의를 해보시는게 좋을듯합니다.

      만약 자리를 안한다고하면 전화라도 따로 드리는게 맞다고봅니다

    • 안녕하세요. 바람의날개입니다.

      중간에서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고 눈치 보느라 맘 고생이 많으시네요 와이프분 모르게 안부전화라도 드리는게 어떨지 생각해봅니다

    • 안녕하세요. 작은청가뢰161입니다. 장인어른과 와이프가 사이가 좋지않다면 그냥 장모님한테 사정이야기하고 돈만 붙치세요.

    • 안녕하세요. 천재짱입니다.

      중간에서 많이 힘드시겠지만 다람쥐 님 입장에서 더욱 존중해야 할 사람은 와이프 아닐까요?

      무슨 이유인지가 중요하다기보다 와이프분이 어떻게 하고싶은지 진지하게 물어보세요. 그리고 다람쥐님의 의사( 그래도 어버이 날인데 같이 식사라도 하고싶은데 당신 생각 어때? 난 장인어른도 중요하지만 당신이 더 소중해 등) 를 분명하게 전달하시길 바라요

    • 안녕하세요. 기쁜멧토끼170입니다.

      우선은 중재가 안되시면 본인이라도 연락을 드리는게 어떨까 합니다.

      직적 찾아가면 와이프가 뭐라고 할 테니 조용히 전화라도 드리면 좋아하실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