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시장의 흐름을 속단할 수는 없지만 미증시는 지금 단기적으로 조정 중에 있다고 판단됩니다. 이미 오래 전부터 호황을 맞고 있는 미증시가 장기간 급등에 따른 피로감으로 잠시 쉬어가는 타이밍이구요, 울고 싶은 놈 뺨 때려주듯이 트럼프가 그 역할을 하고 있는 셈입니다. 그러나 미국의 실물경기가 워낙 좋고, 미국이 주도권을 더욱 강화하는 과정에 있기 때문에 조정은 길지 않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말씀하신대로 크게 다이빙 한번 한 후에는 중장기적으로 다시금 가던 길을 갈 것으로 예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