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에펠탑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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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직을 한다는 직원에게 미리 말을해야 사람을 채워준다고 했더니 화를 내는데 내가 말을 잘못한건가요?

직원한명이 휴직을 한다고 하길래

그럼 미리 말을 해야 사람을 뽑던지 다른사람을 데려오던지 하지 않겠냐고 했더니

도리어 저한테 자기인생이 중요하다고하면서 사람을 뽑던말던 상관없다고 화를 냅니다.

우리팀원은 아니지만 그렇게말을하는 직원이 잘못한건가요? 다른팀이어도 본인을 위해서 말을 해준 내가 잘못한건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작성자님의 말은 틀린것은 아닙니다. 그런데 회사를 그만두는 사람은 회사 사정을 고려하지 않고 자신만 생각하는 경우가 많은것 같네요

  • 다른 팀에서 말한 것은 간섭으로 여겨질 수 있습니다. 회사 입장에서 대리로 말하는 것이라면 납득할 수 있겠습니다만 저런 말투로 질책하는 것처럼 말하면 지나친 간섭으로 여기기 쉽습니다. 사실 미리 얘기하고 일정에 맞추는 것이 당연한 것이 상식입니다만, 회사와 본인의 문제이지 주변 동료가 질책성으로 얘기하는 것은 별개의 문제가 되기 때문입니다.

  • 사실 회사 입장에서는 직원이 휴직을 하면 아무래도 바로 휴직을 내는것은

    회사 입장에서는 좋지 않은것 같아요 어느정도 언지를 준다음에 휴직을 내는것이

    바람직해 보입니다 그리고 잘못하신것은 없습니다 아무래도 휴직하는 직원이

    잘못된것 같아요 절대 잘못하신것은 아닌것 같아요

  • 자신밖에 모르는 직원이군요.

    그런직원은 어딜 가든 그 무리에 어울리지 못하는 사람입니다. 되려 자신만 생각하고 자신의 입장에서 말을 하는 사람이니, 가까이 두면 화를 당할 가능성이 높을 것 같습니다.

    휴직은 최소 1달 전에는 미리 말을 해주는것이 좋겠습니다만, 급작스럽게 휴직하는 것이라면 어쩔수 없겠지만, 그래도 2주전에는 말을 해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

    그래야 사람을 미리 뽑던가, 업무적인 부분에서 부담을 가져야 할 동료직원들에게 업무인계를 하고 휴직을 할 수 있을테니까요. 없어도 그만인 사람이야말로 당장 휴직하는것이 문제없겠지만, 각각의 업무가 정해져있다면 휴직을 하는데 어느정도의 시간적인 여유를 두고 휴직하는게 맞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