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 때 시골에서는 식혜와 수정과는 기본으로 만들어서 친척 및 손님이 오시면 대접하는 데 빠지지 않았던 우리나라 전통음료입니다.
요즘은 집에서도 간단하게 식혜를 만들어 먹을 수 있습니다. 엿기름을 팩에 담아서 판매하는 구입해서 전기밥솥에 밥을 고슬고슬하게 지어서 그 밥에 생수를 붓고 엿기름팩을 하나 넣어서 5시간 정도 발효를 시킵니다. 5시간이 지나면 밥알이 5개 정도 둥둥 떠 있으면 발효가 된 것입니다. 곰솥에 따라서 팔팔 끓이는데 생수를 더 넣고 기호에 따라서 감미료를 넣거나 생강즙을 넣어서 끓여서 식히면 식혜가 되는 것입니다.
식혀서 일부는 소분해서 냉동보관해놓고 일부는 냉장실에 넣고 일부는 김치냉장고에 두고 음료로 마시면 소화도 잘 되는
건강음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