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소마다 다른데, 정제 탄수화물은 식후 30분, 지방은 3~4시간 내에 체지방으로 전환되기 시작합니다.
하지만 복합 탄수화물 및 단백질은 소화에 수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즉시 사용되지 않은 칼로리는 간과 근육에 글리코겐 형태로 우선 저장됩니다.
그리고 과식한 다음 날 늘어난 체중은 실제 체지방이 아니라 수분, 미소화물, 글리코겐의 무게입니다.
여분의 탄수화물은 1g당 수분 3g과 결합해 간과 근육에 글리코겐 형태로 임시 저장되고, 글리코겐이 실제 체지방으로 정착하기까지는 약 24~48시간이 걸립니다.
마지막으로 골든타임은 식후 30분~2시간 사이의 20분 산책은 치솟는 혈당을 바로 소모해 지방 축적을 막을 수 있고, 과식 후에는 24~48시간 이내 고강도 운동을 해서 글리코겐 상태일 때 태워버려야 지방으로 정착하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